오늘 7월31일 오후 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안장식에서 부인 홍숙자 여사의 칠순 생일에 바친 책 '가족사랑 나라사랑'과 '하늘과 땅, 동서가 하나로', '서울올림픽 우리들의 이야기', '우리들의 옛 이야기', '향군도약의 해 2009년' 등 저서 5권을 관위에 얹어 흙을 덮었다.
[동영상] 故박세직 향군회장, 부인 칠순에 바친 책 등 저서 5권과 함께 묻히다
- coreano(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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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01, 1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