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개혁보다는 폐쇄의 길을 가게 해야 한다. MBC의 폐기처분은 MBC가 쌓은 惡業에 대한 자연의 정당한 보응이다.
조영환 편집인
언론을 장악하면 권력을 장악할 수 있기에, 모든 정치집단은 언론을 장악하기 위해서 발악을 한다. 지금 한국의 방송 언론인들이 亡國的 깽판을 벌이는 것도 10년 집권했던 좌익세력이 방송독점을 유지하기 위한 발악으로 보면 된다. 8월 31일 MBC주식의 70%를 장악하고 있는 문화방송위원회(문방위)의 이사들 교체나, 이 교체에 대한 MBC노조의 반발은 모두 정치권력집단의 방송장악 다툼일 수 있다. MBC가 특정지역, 특정이념, 특정세력의 전유물이 되어 편향적이고 왜곡된 뉴스를 생산하는 추태는 언론이 정치권력에 독점되어 충성하기 때문이다. 이런 MBC를 공정하게 교정하는 것은 사회를 정상화시키는 교정행위가 될 수 있다.
언론은 사회의 목탁이고, 사회의 향도이고, 사회의 거울이다. 언론이 미치면, 사회가 미친다. 역으로 사회가 미치면 언론이 미친다.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이 정상이면, 사회가 정상이 된다. 반면, 언론계의 發狂은 쉽게 사회 전체의 發狂을 연출하게 만든다. 언론이 전체주의적이면, 사회가 전체주의적이 된다. 언론이 反정부 투쟁의 기수가 되어 반란에 나서는 사회는 갈등과 혼란으로 난장판이 된다. 언론이 매일 반란과 利敵의 선동에 나서면, 내우외환이 닥치게 된다. 언론인이 亡國的인 사회는 반드시 망하게 된다. 언론은 사회의 구성원들을 연주하는 지휘봉이고, 사회의 구성원들은 언론의 장단에 춤을 추게 된다. 일국의 언론은 그 나라의 얼굴이다.
통상적으로 최고의 엘리트들로 구성되는 언론계가 無知에 찌들면, 온 사회는 '배운 무식장이들의 천국'이 된다. 지난해부터 한국사회에는 패륜적이고 반란적인 좌익언론인들이 反정부 투쟁의 후작질을 벌이면서 혼란과 갈등에 휩싸이게 되었다. 언론계가 천박하면, 사회도 천박해진다. 요즘 '벗는 뉴스'를 표방하며 앵커가 알몸으로 등장했던 '네이키드 뉴스'가 미녀들을 알몸으로 내보내다가 뉴스 서비스를 중단한 추태도 천박해진 한국의 언론풍토를 반증한다. '정확하고 솔직한 방송을 하라'고 했더니, 여성의 알몸을 뉴스로 내보내는 언론계는 천박하다. 발가벗은 정보를 발가벗은 몸으로 착각하는 언론계의 정서는 천박하고 정신은 타락했다.
한 사회에 망조가 들면, 언론계, 교육계, 종교계 등 인간의 지식과 정보와 신앙을 조종하는 사회영역들이 패륜과 반역에 찌들게 된다. 작년에 광우난동사태 이후에 한국의 언론계가 반란의 기수가 된 것은 한국 언론계의 타락을 잘 말해준다. 한국의 종교매체들이 분열을 부추기는 선동수단으로 전락한 것은 망조다. CBS(노컷뉴스)를 비롯해서 종교계의 언론들이 정치적으로 좌편향적이고, 지식적으로 허구적이고, 도덕적으로 不義한 정보를 양산·확산시키는 현실은 한국의 일부 종교계가 심각하게 타락했음을 잘 反證한다. 지식을 다루는 일부 교사집단(전교조)이 패륜과 반역의 주체세력이 된 것도 망조든 교육풍토라고 할 수 있다.
요즘 좌익세력이 장악한 방송의 뉴스를 보면, 참으로 눈뜨고 볼 수 없다. 미디어법 통과를 놓고 민주당 의원들이 한나라당 의석에 와서 투표를 방해한 망국적 불법행위를 MBC를 비롯한 방송들은 매우 축소 보도했다. 특히 좌익세력의 독점적 선동수단인 MBC는 민주당의 입장만 옹호하고 한나라당의 입장을 무시하는 편파보도를 일삼았다. 아무리 MBC가 특정지역, 특정이념, 특정세력의 선동수단이 되었다고 해도, 너무도 눈에 보이게 편향적이니, 이성과 양심이 심각하게 망가지지 않은 국민들의 눈에 MBC는 거짓과 반란에 찌든 선동기관으로 보이게 되는 것이다. 거짓과 편파에 찌든 MBC는 구제불능의 상태로 진단된다.
거짓과 반란 충동에 휩싸인 MBC는 法治의 원리로 폐쇄되거나 시장의 원리로 퇴출되어야, 대한민국의 선진화에 가장 큰 이익이 될 것이다. 현재 상태의 MBC를 유지시키는 것은 한국사회의 지식과 정보의 측면에서 암덩어리를 몸에 지니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일 것이다. 어지간하면 MBC의 편향적 보도를 지적하겠는데, 이제는 통째로 亡國세력을 위하고 愛國세력에 반하는 편향적인 보도성향을 가진 MBC의 해악은 지적할 가치도 없다. 현재 상태의 MBC는 일부 개혁을 요구하는 처방으로는 고칠 수 없고, 전부 없애는 처방만이 유일한 해결책인 것 같다. MBC의 폐기처분은 MBC가 쌓은 惡業에 대한 자연의 정당한 보응이다.
그리고 KBS, YTN, SBS, MBN 등도 MBC와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의 공정성, 진실성, 공익성을 가지지 않는지를 자성해야 한다. MBC보다는 덜 편향적이고 허구적이지만, 다른 한국의 방송들도 無知와 타락에 찌든 선동꾼들의 아지트가 아닌지 자가진단 해보아야 한다. 국민들이 볼 때에 지난 10년 동안 한국의 방송들 중에 제정신을 유지한 방송사가 거의 없어 보인다. 한국의 방송들이 제정신을 잃고 거짓의 선동기관이 되었다는 증거는 지난 1년 좌익깽판세력의 선동기관으로 전락한 사실에서 잘 확인된다. 한국의 방송계는 법치와 안보를 유지할 정보를 확산시킬 수준의 정신은 차려야 한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조영환 편집인
언론을 장악하면 권력을 장악할 수 있기에, 모든 정치집단은 언론을 장악하기 위해서 발악을 한다. 지금 한국의 방송 언론인들이 亡國的 깽판을 벌이는 것도 10년 집권했던 좌익세력이 방송독점을 유지하기 위한 발악으로 보면 된다. 8월 31일 MBC주식의 70%를 장악하고 있는 문화방송위원회(문방위)의 이사들 교체나, 이 교체에 대한 MBC노조의 반발은 모두 정치권력집단의 방송장악 다툼일 수 있다. MBC가 특정지역, 특정이념, 특정세력의 전유물이 되어 편향적이고 왜곡된 뉴스를 생산하는 추태는 언론이 정치권력에 독점되어 충성하기 때문이다. 이런 MBC를 공정하게 교정하는 것은 사회를 정상화시키는 교정행위가 될 수 있다.
언론은 사회의 목탁이고, 사회의 향도이고, 사회의 거울이다. 언론이 미치면, 사회가 미친다. 역으로 사회가 미치면 언론이 미친다.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이 정상이면, 사회가 정상이 된다. 반면, 언론계의 發狂은 쉽게 사회 전체의 發狂을 연출하게 만든다. 언론이 전체주의적이면, 사회가 전체주의적이 된다. 언론이 反정부 투쟁의 기수가 되어 반란에 나서는 사회는 갈등과 혼란으로 난장판이 된다. 언론이 매일 반란과 利敵의 선동에 나서면, 내우외환이 닥치게 된다. 언론인이 亡國的인 사회는 반드시 망하게 된다. 언론은 사회의 구성원들을 연주하는 지휘봉이고, 사회의 구성원들은 언론의 장단에 춤을 추게 된다. 일국의 언론은 그 나라의 얼굴이다.
통상적으로 최고의 엘리트들로 구성되는 언론계가 無知에 찌들면, 온 사회는 '배운 무식장이들의 천국'이 된다. 지난해부터 한국사회에는 패륜적이고 반란적인 좌익언론인들이 反정부 투쟁의 후작질을 벌이면서 혼란과 갈등에 휩싸이게 되었다. 언론계가 천박하면, 사회도 천박해진다. 요즘 '벗는 뉴스'를 표방하며 앵커가 알몸으로 등장했던 '네이키드 뉴스'가 미녀들을 알몸으로 내보내다가 뉴스 서비스를 중단한 추태도 천박해진 한국의 언론풍토를 반증한다. '정확하고 솔직한 방송을 하라'고 했더니, 여성의 알몸을 뉴스로 내보내는 언론계는 천박하다. 발가벗은 정보를 발가벗은 몸으로 착각하는 언론계의 정서는 천박하고 정신은 타락했다.
한 사회에 망조가 들면, 언론계, 교육계, 종교계 등 인간의 지식과 정보와 신앙을 조종하는 사회영역들이 패륜과 반역에 찌들게 된다. 작년에 광우난동사태 이후에 한국의 언론계가 반란의 기수가 된 것은 한국 언론계의 타락을 잘 말해준다. 한국의 종교매체들이 분열을 부추기는 선동수단으로 전락한 것은 망조다. CBS(노컷뉴스)를 비롯해서 종교계의 언론들이 정치적으로 좌편향적이고, 지식적으로 허구적이고, 도덕적으로 不義한 정보를 양산·확산시키는 현실은 한국의 일부 종교계가 심각하게 타락했음을 잘 反證한다. 지식을 다루는 일부 교사집단(전교조)이 패륜과 반역의 주체세력이 된 것도 망조든 교육풍토라고 할 수 있다.
요즘 좌익세력이 장악한 방송의 뉴스를 보면, 참으로 눈뜨고 볼 수 없다. 미디어법 통과를 놓고 민주당 의원들이 한나라당 의석에 와서 투표를 방해한 망국적 불법행위를 MBC를 비롯한 방송들은 매우 축소 보도했다. 특히 좌익세력의 독점적 선동수단인 MBC는 민주당의 입장만 옹호하고 한나라당의 입장을 무시하는 편파보도를 일삼았다. 아무리 MBC가 특정지역, 특정이념, 특정세력의 선동수단이 되었다고 해도, 너무도 눈에 보이게 편향적이니, 이성과 양심이 심각하게 망가지지 않은 국민들의 눈에 MBC는 거짓과 반란에 찌든 선동기관으로 보이게 되는 것이다. 거짓과 편파에 찌든 MBC는 구제불능의 상태로 진단된다.
거짓과 반란 충동에 휩싸인 MBC는 法治의 원리로 폐쇄되거나 시장의 원리로 퇴출되어야, 대한민국의 선진화에 가장 큰 이익이 될 것이다. 현재 상태의 MBC를 유지시키는 것은 한국사회의 지식과 정보의 측면에서 암덩어리를 몸에 지니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일 것이다. 어지간하면 MBC의 편향적 보도를 지적하겠는데, 이제는 통째로 亡國세력을 위하고 愛國세력에 반하는 편향적인 보도성향을 가진 MBC의 해악은 지적할 가치도 없다. 현재 상태의 MBC는 일부 개혁을 요구하는 처방으로는 고칠 수 없고, 전부 없애는 처방만이 유일한 해결책인 것 같다. MBC의 폐기처분은 MBC가 쌓은 惡業에 대한 자연의 정당한 보응이다.
그리고 KBS, YTN, SBS, MBN 등도 MBC와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의 공정성, 진실성, 공익성을 가지지 않는지를 자성해야 한다. MBC보다는 덜 편향적이고 허구적이지만, 다른 한국의 방송들도 無知와 타락에 찌든 선동꾼들의 아지트가 아닌지 자가진단 해보아야 한다. 국민들이 볼 때에 지난 10년 동안 한국의 방송들 중에 제정신을 유지한 방송사가 거의 없어 보인다. 한국의 방송들이 제정신을 잃고 거짓의 선동기관이 되었다는 증거는 지난 1년 좌익깽판세력의 선동기관으로 전락한 사실에서 잘 확인된다. 한국의 방송계는 법치와 안보를 유지할 정보를 확산시킬 수준의 정신은 차려야 한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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