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잘 되면 배가 아픈 사람들이다.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팠던 사람들'의 후손인 모양이다.
국가 발전의 장애물인 전교조, 민노당, 민주당의 행태를 관찰하면 '대한민국이 잘되면 잘될수록 화를 내고 원한을 품는 무리'라는 생각이 든다. 이들은 또 김정일이가 나쁜 짓을 하면 할수록 김정일 편을 든다. 미국 정책전문 잡지 포린 폴리시誌의 실패국가, 성공국가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170여개국 가운데 성공한 국가 순위 25위이다. 균형개발과 人權부문에서는 西유럽을 능가하는 超一流 수준이다. 그런데 저들은 李明博 정부를 독재로 몰고 한국이 兩極化의 지옥인 것처럼 惡선전한다. 조국이 잘 되면 배가 아픈 사람들이다.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팠던 사람들'의 후손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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