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없는 경찰은 개처럼 두들겨 맞아
폭도들을 편드는 좌익4야당은 북송해서 독재 맛 봐야
조영환 편집인
민주당 정세균, 민주노동당 강기갑, 창조한국당 문국현, 진보신당 노회찬 등 야 4당 대표들은 9일 오전 10시 30분경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쌍용자동차 사태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여 '경찰이 국가인권위의 긴급구제 권고도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해 경찰 권력이 무소불위의 상태까지 치닫고 있음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용산참사처럼 부적절한 공권력 이양이 벌어지고 있는 문제를 좌시할 수 없다. 사측 용역과 직원들이 불법적인 공권력 행사 과정에서 각종 폭력행사가 있었음에도 경찰이 수수방관한 책임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쌍용차사태 공권력 폭력 진상규명위'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는 경찰과 군인을 비하해서 공권력을 파괴하려는 좌익세력의 적반하장적 본색이 드러나는 주장이다.
이 좌익성향의 야4당은 헌법 위에 인권위가 있는 제정신이 없는 망국노들의 집합체 같다. 인권위가 뭔데, 인권위의 권고가 국가 공권력의 수행 위에 있단 말인가? 한때 좌익세력이 환경을 앞세워서 온갖 국책사업에 방해를 놓다가 이제 그 반국가적 꼼수가 다 들통이 나니까, 이제 좌익세력이 인권이라는 명분을 앞세워서, 국가의 법치를 파괴하고 국가공권력을 무력화시키려고 작당을 치고 있다. 참으로 가소롭고 악독한 좌익야당들의 행태가 아닐 수 없다. 인권위를 해체하지 못한 이명박 무능 정부와 여당이 받을 업보를 애꿎은 경찰들이 당하고 있다. 하지만 좌익세력이 이렇게 경찰을 매도하는 것은 그렇게 경찰을 개처럼 매도해도 무사한 한국의 무법천지 상황 때문이다.
좌익분자들은 하나만 생각하고 둘을 생각하지 못하는 편파적인 판단력을 갖고 있다. 방자한 폭란을 민중의 자유로 생각하는 좌익분자들은 자기집단에서는 일체의 바판도 거부한다. 그 결과 같은 좌익분자들이 민노당에서 진보신당이 떨어져 나와 딴살림을 차린 것이다. 정세균, 강기갑, 문국현, 노회찬은 부분적으로 생각하는 편두통 환자들이다. 이 좌익정당의 총수들은 자신들의 당사들을 국민들이 점거해서 77일을 깽판을 쳐도 경찰력으로 정리하지 않고 참을 것인가? 국가의 공권력을 무력화시키려는 이 좌익정당들은 국가의 법질서와 선량한 국민들의 안녕에 아무런 관심이 없다. 국법질서와 국민행복을 파괴하는 것이 좌익세력의 타고난 임무이다.
이들은 쌍용차의 온건한 노동자들의 인권과 복지에 아무런 관심이 없고, 오직 쌍용차 농성장에 투입된 민노총 간부들의 임무수행에만 관심이 있는 것으로 국민들의 눈에 비쳐진다. 민노총이 쌍용차 폭력시위에 개입됨으로써, 쌍용차의 노사(勞社)가 모두 공멸한 현실을 민주당/민노당/민노총/창조한국당/진보신당 등 좌익집단들은 전혀 볼 수 없는 해괴한 시각과 판단을 가지고 있다. 정상적인 민주국가에서 지금 좌익4야당이 하는 꼬라지는 방자한 깽판꾼들의 민주파괴행위로 비난받을 것이다. 강기갑과 같은 깽판꾼, 문국현과 같은 기만가, 노회찬과 같은 궤변가들은 대한민국의 국가정상화를 위해서 정치판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저런 좌익분자들을 경찰이 방치하면, 경찰들은 역으로 개처럼 두들겨 맞게 된다.
한나라당의 얼빠진 권력기생충들의 무력(無力)과 불의(不義)를 발판으로 온갖 궤변과 깽판을 불려대는 좌익4야당은 국민들로부터 더 철저하게 배척당할 것이다. 좌익세력의 소멸에 도저히 참지 못하고 단말마적 깽판을 부려대는 좌익정당들은 곱게 사라지기 바란다. 아무런 생산력이가 애국심도 없는 반란적 정신상태를 가진 좌익정당들이 설 땅은 이제 한국사회에 없다. 민노총이 개입된 쌍용차 무장폭동에 대해 좌익야당도 책임을 질 생각은 하지 않고, 적반하장으로 경찰을 비난하는 천벌받을 짓을 해대고 있다. 좌익세력은 쌍용차에서 대량살상을 기다렸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국의 경찰을 너무도 안전하게 좌익노조가 개입된 쌍용차 무장폭동을 제압했다. 정상적인 정치인들이라면, 대형사고 없이 진압한 경찰에 감사의 박수를 보내어야 한다.
그런데, 좌익4야당은 경찰을 비난하는 모임을 가지고 앞으로 경찰을 때리겠다고 결의했다. 쌍용차 무장폭동을 안전하게 제압한 경찰을 비난하는 좌익4야당은 반국가, 반법치, 반서민 세력에 다름 아니다. 경찰은 좌익4야당의 경찰 매도 억지에 맞대응해야 한다. 자신들의 안전권과 공권력을 부정하는 좌익4야당들의 궤변에 침묵하는 경찰은 비겁하고 불의하다. 미국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경찰을 비난하는 말 한마디에, 경찰들이 즉각 항의기자회견을 하는 것을 한국경찰을 보지도 못했는가? 경찰이 좌익세력에게 동네북이 되어서 비실대니까, 좌익분자들이 대한민국의 법치를 파괴하고 판사들이 좌익분자들을 다 방면시켜주는 것이 아닌가? 경찰들이 자신들의 자존심과 권력을 지키지 못하면, 좌익세력이 반란에 날뛸 것이다.
자신의 권리를 찾아먹지 못하는 경찰은 경멸의 대상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망국의 촉진제가 된다. 경찰들은 자신들을 때리고 무시하는 좌익4야당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그리고 집단적으로 항의하기 바란다. 민노당이나 민노총과 같은 친북좌익세력의 불의한 억지와 깽판에 기가 죽어서 비실대는 경찰의 꼬라지가 보기에 참으로 흉하다. 폭도들 앞에서 비무장 상태로 도망가면서 구타당하는 자신의 모습에도 분노를 느끼지 못하고 항의하지 못하는 경찰을 개취급을 자청하는 집단이 된다. 자존심이 없는 공직자들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 가장 망국적인 집단이다. 경찰을 개처럼 때리고 매도하는 경찰들의 정의로운 분노가 대한민국 공권력 해체 방지에 최고의 방파제가 될 것이다.
경찰은 좌익야당들의 경찰 모독에 집단적으로 비판해야 한다. 공권력을 행사하는 경찰을 함무로 비난하는 좌익정당이나 좌익시민단체들은 친북세력이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들은 이명박 정부의 최소한으로 절제된 공권력 집행을 기다렸다는 듯이 비난하는 법치파괴세력이다. 쇠파이프를 휘두르는 민노총의 무장폭도들을 경찰이 총으로 진압해야, 법을 지키는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안전하고 자유로운 정상적인 민주국가가 된다. 깽판치는 폭도들의 인권만 생각하는 민노당/민노총/인권위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유지를 위해서 말살시켜야 한다. 무장폭도들에게 당하는 경찰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다고 생각하지 않고, 비난하는 좌익4야당은 본색대로 반역적이다.
국가의 공권력이 아니라 군중의 무장폭동이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행복을 파괴하는 시대에, 강력한 경찰의 진압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최후의 수단(ultima ratio)이다. 77일을 참다가 쌍용차 농성장을 진압한 경찰을 보고, 무력진압이라고 비난하는 좌익4야당은 북송해야 한다. 민주와 평등이 지구 상에서 가장 완벽하게 구현됐다고 선동하는 좌익세력의 고향 북한에서 좌익4야당의 총수들은 김정일의 절대 자유와 절대 평등의 맛을 봐야 한다. 제정신을 잃고 무장폭란자들의 깽판을 합리화하고 경찰의 공권력 행사를 비난하는 좌익4야당은 대한민국에 반역세력이다. 계속 좌익4야당이 이런 해괴한 반란짓을 하면, 경찰이나 군인에게 목숨을 구걸할 날이 올 것이다. 자연의 섭리에 따라...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좌익4당은 反법치, 反국가, 反서민 세력
- 조영환(올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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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09, 18: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