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주요 일간지에 게재된 「좌파정권의 반국가범죄행위를 바로잡자」는 제하(題下)의 광고는 본 단체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해당 광고는 『좌파정권과 거짓선동방송에 의해 훼손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바로세우기 위한 국민운동의 실천, 「대한민국사랑 국민운동연합 전국대표자대회」를 개최한다.』고 한 뒤, 반(反)기업의 사례로 『대한생명 등 좌파정권의 강압에 의해 강제로 빼앗긴 기업들을 조사하여 원상회복하라!』, 반(反)언론의 사례로 『반국가적 거짓선동방송 MBC의 허가를 취소하고, CTS의 경영비리 의혹을 수사하라!』고 덧붙였습니다.
본 단체는 해당 광고의 대한민국의 정체성 바로세우기 국민운동에 동감하는 바이나, 『대한생명 등 원상회복』,『CTS의 경영비리 의혹 수사』등 특정기업 관련 주장들은 본 단체의 의견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에 시민들의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2009년 8월10일 국민행동본부
CTS관련 광고는 국민행동본부와 관련 없음을 밝힙니다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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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0, 2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