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부문 수상자 조갑제 대표(左), 단체 부문 수상자 미래한국 김상철 대표(右/ⓒ헤럴드경제)
우남 이승만(雩南 李承晩,1875-1965) 대통령을 기리는 제2회 “우남애국상” 시상식이 8월14일(금) 오후2시에 서울 세종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립니다.
단체부문 수상자로는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이 크게 흔들릴 때 용기있게 국민 여론을 올바른 길로 인도한 “미래한국”(대표 김상철)이 선정 되었으며, 개인부문 수상자로는 지속적인 “현대사 강좌”를 통해 국민에게 올바른 역사인식을 심어줌으로써 애국의 방향으로 이끈 “조갑제 닷컴”의 조갑제 대표가 선정 되었습니다.
1.우남 이승만 박사는 “건국의 아버지”
우남 이승만 박사는 1919년 상해임시정부 초대 대통령으로 추대되었던 위대한 독립투사이며, 1948년 자유민주국가인 대한민국을 세운 건국대통령이며, 1950년 6·25전쟁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낸 호국영웅이며, 1953년 한미동맹을 맺어 반만년 역사 이래 최대의 “자유와 번영”을 누리게한 대한민국의 초석을 놓은 애국자입니다.
2. 우남 이승만 박사는 “문명사적 대전환의 선도자”
우남 이승만 박사는 반만년 가까이 대륙문명권에 속해 주변 강대국들로부터 침탈과 박해를 받던 우리민족을 새로이 해양문명권에 속하도록 “문명사적 전환”을 주도했던 선각자입니다. 그의 위대성은 아직 까지도 대륙문명권에 속해 있는 북한동포들의 처지에 비추어 보면 더욱 더 분명해집니다.
3. 우남 이승만 박사는 “자유주의의 기수”
우남 이승만 박사는 근본적으로 개인의 자유와 개인의 자기실현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자유주의자였습니다. 대통령으로서 그는 그러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첫 단계로 농지개혁을 단행하고, 의무교육을 실시하고, 대통령 직선제를 도입했습니다. 그리고 선진국 문물을 받아 들이기 위해 해외 유학을 독려하고 기술연수생을 파견했습니다. 그러므로, 많은 시행착오와 실수에도 불구하고, 그의 통치기간은 우리 사회의 자유화, 민주화,산업화를 이룩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4. 우남 이승만은 박사는 “최고 엘리트“의 상징
건국후 61년의 짧은 기간 동안에 대한민국이 이처럼 놀라운 번영을 누리게 된 데는 우리 국민의 남다는 교육열이 있었습니다. 바로 그와 같은 교육열의 상징이 우남 이승만 박사입니다. 그는 민족 지도자 대부분이 근대교육을 받지 못했던 어두운 시절에 일찌기 배재학당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조오지워싱턴대 학사, 하바드대 석사, 프린스턴대 박사의 최고학위를 받는 개인적 성공을 이룩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진보적인 “엘리트 대통령”을 가졌던 사실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5. 대한민국은 “자랑스러운 나라이면서도 부끄러운 나라”
지난 50년 동안 이승만대통령을 역사에서 지우기 위해 “건국”이라는 말까지 묻어 버리는 부끄러운 나라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창립 2주년을 맞는 우리 ‘대한민국사랑회’는 건국절 제정, 건국기념관 건립, 건국기념공원 지정, 고액권 도안에 이승만 초상 넣기, 우남로(雩南路) 지정 등의 운동을 국민운동으로 펼쳐 나갈 계획입니다. 이승만 동상세우기는 이미 시작되어 진행중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사랑회
상임회장 김길자
공동회장 김소엽 김양자 마희자 전덕기
연락처 : 02-738-1794-5
주소 :서울시 종로구 내수동 72번지 경희궁의 아침 3-532호
홈페이지 : http://loverokorea.org/
*작년 제1회 ‘雩南애국상’은 개인상에 이도형(한국논단 발행인) 씨가, 단체로는 ‘국민행동본부(서정갑 대표)가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