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에 깽판 치는 어둠의 세력들

左4당은 대한민국을 망하기 하지 못하면 자신들이 망해야 할 것이다.
북한의 좌익세력이 '김정일 면담'을 미끼로 볼모극과 같은 해괴한 짓을 현정은 회장에게 벌이는 가운데, 남한의 좌익세력도 8월 15일 광복절(대한민국 건국절)을 진심으로 환영하지 못하고, 마로니에 공원에서 '어둠의 축제'를 벌였다. 민주당 등 4개 좌익야당과 민생민주국민회의 등 좌익단체들은 광복절인 15일 오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8.15 범국민대회'를 열어 미디어법 폐기와 남북교류 정상화 등을 촉구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는 광복절에도 남한의 좌익세력은 깽판을 친다는 인상을 국민들에게 남긴다. 해방 직후 좌익세력의 짓을 오늘날 남한의 좌익세력이 반복하고 있다.

이난 마로니에 공원에서 벌어진 반정부 집회(8.15 범국민대회)에는 민주당, 민노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대표 등 3천500여명이 참가했다고 한다. 정세균 대표는 '정부가 '중도실용'을 강조하는데,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미디어법을 불법 처리하고 서민예산 등을 삭감해 대운하의 기초공사라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추진하는 게 중도실용이냐'며 정부의 각종 정책을 비판했다고 한다. 영호남 주민들이 원하는 4대강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실용주의가 이들에게는 아닌 것 같다. 도로를 검거하려던 참가자들 중에 35명이 경찰에 연행되어, 8월 15일 저녁 4개 경찰서에 분산돼 조사받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 좌익정당과 좌익단체들이 말하는 '남북교류 정상화'라는 말은 김정일에게 굴종하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북한이 핵무기와 미사일을 개발해서 대한민국에 군사적 위협을 가하고, 금강산 관광객을 총살하고, 개성공단 근로자를 인질로 잡아뒀다가 풀어주고 하는 상황에서, 남한 정부가 어떤 방식으로 '남북교류 정상화'를 하란 말인가? 남한의 정당들이라면, 김정일의 억지와 깽판을 나무래야 정상적이다. 그런데 친북좌익세력이 깊이 침투해서 그런지, 좌익4당은 남북관계의 경색에 대한 책임을 김정일의 투정에 묻지 않고 이명박 정부에 묻는다. 김정일이 반길 반정부 투쟁을 이 좌익4야당이 하고 있다.

지금 좌익4당이 보여주는 길거리 정치는, 한반도의 역학관계를 고려하면, 김정일의 기쁨조들이나 할 망동이다. 광복절에 자유와 민주가 넘치는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한 마디의 감사도 하지 못하는 좌익4당은 사실상 김정일의 주구들이 아닌가? 좌익세력은 지금 자신들이 하는 망국행위의 추악함에 대해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좌익분자들의 망동을 대충 파악했다. 대한민국을 망치고, 한국인들을 욕보이고, 자신들도 망하는 좌익세력의 자멸극이 악하고도 어리석어 보인다. 김대중-김정일이 동지세력인 좌익4야당은 대한민국을 망가뜨리지 못하면, 그들이 망할 것이다.

김정일의 독재와 행패에 대해서는 찍소리 못하고 침묵하면서, 이명박 정부에게만 억지와 깽판을 부려대는 좌익세력은 성숙된 국민들로부터 버림을 받을 것이다. 강기갑과 같은 자가 아직도 국회의원으로 설치고 다니는 현상 자체가 법치가 무너진 현실을 증거한다. 법조계, 언론계, 교육계, 종교계, 시민단체에 깊이 침투한 좌익세력은 색출해서 처벌해야 대한민국이 정성화될 것이다. 지난 20여년 동안 성장해온 반역적 기운에 힘 입어 아직도 길거리에서 억지와 깽판을 부려대는 좌익분자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경찰이 체포해서 엄벌해야 할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이 터놓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살리기 위하여...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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