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은, 우즈 꺾고 아시아인으로 첫 메이저 우승

PGA 챔피언십에서 기적의 역전승!
한국의 양용은 선수가 세계 4大 메이저 대회중 하나인 미국의 PGA 챔피언십 골프 제4라운드에서 타이그 우즈 선수에게 逆轉勝하였다. 아시아 선수가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양 선수는 우즈에게 2타 차 뒤진 상태에서 출발하였다. 우즈가 4라운드를 리드하는 상태에서 진 것도 생애 처음이다.

근래 10년간의 골프 역사상 최대의 異變이 생긴 것이다. 뉴스가치로 말한다면 박태환이 北京올림픽 수영 400미터 자유영에서 금메달을 딴 것보다 더 크다. 양용은 선수는 오늘 침착하게 시합을 운영하였다. 이글을 하는 행운도 따랐다. 우즈는 1~2미터에서도 거의 구멍에 공을 넣지 못하였다. 골프가 얼마나 예측하기 어려운 경기인지를 잘 보여준 날이었다.

박태환, 김연아에 이어 세번째의 월드 스타가 탄생하였다. 國力이 커지니 이런 쾌거가 생기는 것이다. 李承晩이 기초를 놓고 朴正熙가 內實을 다진 대한민국이 낳은 기적이다. 기적과 逆轉의 드라마인 한국의 현대사를 압축한 느낌이다.

양용은 선수는 91회째 우승 컵을 받는 자리에서 한국어로 말하고 옆에서 통역을 하였다. 그는 '고향에선 지금 난리가 났을 것이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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