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은 '김대중(金大中·85) 전 대통령이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18일 오후 1시43분 노환으로 서거했다'고 보도했다.
김 전 대통령은 지난 6월 13일 감기와 미열 증세로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병원 측은 이날 김 전 대통령의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이날 오후 1시35분쯤 한때 심장 박동이 정지된 뒤 회복됐지만 다시 심장 박동이 멈춰 서거했다고 밝혔다.
金大中 前대통령 他界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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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8, 1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