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대중 前대통령의 장례가 國葬(국장)으로 결정됐다. 장례는 6일장, 영결식은 23일 오후 2시 국회 광장에서 열린다. 장의위원장은 한승수 국무총리가 단독으로 맡기로 했다. 김 前대통령의 장지는 서울 동작동 국립 서울현충원 국가원수 묘역으로 결정됐다.
건국 이후 전직 대통령의 장례가 국장으로 치러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79년 10월 26일 서거한 박정희 前대통령 이후 30년 만이다. 김 前대통령의 장례는 ‘6일 國葬(국장)’으로 치러진다. 국장은 장의와 관련된 비용을 전액 국가에서 부담하고, 장의 기간 내내 弔旗(조기)를 게양한다.
*청와대 안내전화 02-730-5800
故 김 前대통령 '6일 國葬(국장)'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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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9, 2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