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례식에 북괴가 소위 조문단을 보낸다고 한다. 저들이 인간이라면 지금의 경우 최소한의 故人에게나 너그럽게 조문단을 받아주는 대한민국에 대한 예의로라도 최소한 연안호 선원 석방을 우선 실시하고 오는 것이 사람 노릇이 아닌가?
철면피가 아닌이상 어찌 아무런 응답도없이 후안무치 한들을 조문단이라고 받아준단 말인가? 쓸개빠진 속알머리없는 노릇이라 생각한다.
그나마도 정정당당하게 오는 겄이 아닌 줄 안다. 조문단도 우리 정부에게 청원한 게 아니고 상주측에게 동의를 구하여 온다 하니 국민으로서 자존심마저 상하게 한다.
왜 이렇게도 정부방침이 국민 우롱차원이란 말인가? 그러면서도 국민화해 차원 운운한다면 그 속이 어떤 이념과 사상임을 느끼게 하는겄이다.
하여간 북괴측은 인간 이하의 비겁한 망나니꼴로 조문단이라 온다니 한심하다. 오라고 하는 자나 온다는 자나 그게 그것이구나.
철면피한 北傀, 소위 조문단
- 형통자(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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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1, 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