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노벨평화상 수상자의 조촐한 묘지 사진

빌리 브란트의 묘지는 평민 수준이다.
Grab von Willy Brandt (1913-1992) Regierender Bürgermeister von Berlin, Außenminister, Bundeskanzler und Friedensnobelpreisträger (사진촬영:Florian Lindner)

동방정책으로 동독, 동구, 소련과 화해하면서도 내부적으론 공산주의자들의 公職취임을 금지시키고 사회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兩立할 수 없다고 선언하는 등 자유주의 노선에 충실하였던 빌리 브란트 서독 수상은 1992년에 사망하고 國葬으로 묻혔는데 묘지는 이렇게 조촐하였다. 베를린의 한적한 젤렌돌프 지역에 있다. 그도 노벨평화상 수상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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