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관리하는 댐에서 물이 쏟아져 사람이 죽었다면?

거대한 촛불난동이 일어났을 것이다. 김정일이 가해자가 되니 성냥불도 보이지 않는다.
미군이 관리하는 댐에서 물이 쏟아져 사람이 죽었다면 어땠을까.

미군이 관리하는 댐에서 물이 쏟아져 사람이 죽었다면 어땠을까.

광화문에 촛불시위 시작, 곧 폭력시위로 변질... 안 봐도 보인다.



경찰은 해산시키려고 하고, 시위대는 경찰 패고, 경찰차에 불지르고...



김씨조선이 가해자인 경우에는? 촛불은 커녕 반딧불, 성냥불도 안 켜진다.



정말 反美-親김정일 세력이 징그럽다. 간단히 이들을 '親김정일세력'이라 부를 수 있겠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