論評家인가? 北傀辯護士인가?
이명박 대통령이 한나라당 소속 국회 상임위원장단과의 오찬에서 하신 말씀(중앙일보).
1. 저쪽(북한)의 생명에 대한 인식이 우리나라와 다른 것 같다. 우리 배와 북한 배가 부딪쳐서 (북한 사람들이) 죽은 일이 있었는데 강력하게 항의를 안 하더라.
2. (북한이) 한밤중에 왜 강가에서 자느냐고 시비할지도 모르겠다.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3 고급장교의 知的·전략적 수준 끌어올려야
- 4 돌아가시면 그냥 모든 것이 끝나버립니다
- 5 이재명 대통령의 '4만(慢)'=자만, 오만, 교만, 거만
- 6 남의 궂은 일에 “우울증 걸리겠네.”가 할 말인가.
- 7 2003년 ‘반노반김’의 趙甲濟, 2026년 “노무현 존경안한다”는 韓東勳
- 8 중수청장 지명 놓고 낯뜨거운 비토 논쟁
- 9 애국자라면 노무현을 존경하기가 불가능한 이유
- 10 이화영이 대통령을 향해 진짜 하고 싶은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