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16일 오후
조갑제 기자와 함께
경주에 도착하는 길로
태종무열왕릉부터 찾아가다.
1. '김춘추, 일본 갈 때 통역 대동했을까?'
2. '김춘추 통일외교, 판을 제대로 읽었다'
3. '신라 삼국통일, 민족의 원형을 만들었다'
4. '문무왕 동생 김인문, 唐 이간책에 넘어가지 않았다'
[정순태 경주 기행] "통일외교 달인 김춘추, 판을 제대로 읽었다"
- coreano(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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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9, 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