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7일 오전
36년 전 98호 고분 발굴작업 당시
국제신보 기자 3년차로 함께 일한
두 언론인이 들려주는
천마총과 대능원 이야기.
1. 조갑제 기자 '몇 천 년 전 민족정서와 만나니 스파크가 느껴진다'
2. 정순태 기자 '趙기자, 전국 기자들 모인 발굴현장서 하루 노트 한권 분량 기사 송고'
3. 정순태 기자 대능원 이야기 '기마민족, 글이 없어 쇠망했다'
4. 조갑제 기자 대능원 이야기 '로마시대 유리잔-보검 등 유물 나온 민족의 뿌리'
[趙甲濟-鄭淳台 경주 天馬塚 답사] 36년 전 취재현장에서
- coreano(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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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9, 2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