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제대표의 여는 말
1. 한국 언론사, 북한신문도 연구 대상으로 해야 한다
2. 6.25 남침 당시 '市內民心至極平穩'이라는 남한의 기사
3. 북한은 전쟁준비를 치밀하게 했다.
4. 북한, 서울 점령후 조선인민보와 해방일보 발행
5. 중앙청에 김일성과 스탈린 사진이 걸려있고,'스탈린 대원수 만세' 적혀 있어
6. 북한은 서울점령당시에 소련의 위성국이었다.
7. 전쟁기간 3개월동안 남한은 완전히 暗聽(암청)
8. 9·18 수복후 서울,동아,경향신문, 조선일보 순으로 복간
9. 전쟁중에 한글과 한자를 제대로 갖추어서 조판을 할 수 없었던 남한 신문
10. 돗드준(?)장군 북한군 포로수용소의 포로가 되다
11. 우리나라 최초의 여검사 '미스황이라고 불러주세요'
12. 김일성정권의 선전도구로만 획일적으로 사용되었던 북한 언론
한눈에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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