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의 1人게릴라-'참깨방송' 여섯 달만에 동영상 2천건!

애국세력이 youtube에선 앞서간다!
참깨방송 올린 동영상 수 2,000 개


참깨방송에서 유튜브에 올린 동영수가

9월25일 오전 2,000개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월19일 채널 개설 이후

11개월 여만에 달성한 것으서

월 평균 178.5개, 하루 평균 5.9개씩

줄기차게 올린 셈이다.



1인 방송 시스템의 열악한 여건 하에서

왕성한 제작의욕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은

지난 연말 야당의 의회난동 사태 등으로 시작,

노무현 자살과 국민장, 김대중 사망과 국장에 이르는

정국불안과 친북좌익의 발호에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데 분노한 민심에 분출구 역할을 한

김동길 교수와 조갑제 대표 두 분이 주도한 국민행동본부 전국순회 강연 등과

이동복 전 의원, 박승춘 장군, 송대성 세종연구소장, 김성욱 기자 등

애국논객들의 줄기찬 강연에 대한 애국시민들의 호응이

너무나 뜨거웠기 때문이다.



유튜브社에서 제공하는 연령대 별 방문자 분석 자료에 따르면,

참깨방송 채널 개설 후 초기에는 55-64세가 거의 전부였으나

미국 시간 9월15~9월24일 기간의 방문자 연령분포는

35-44세가 35%로 가장 많고, 55-64세 26%, 45-54세 18%,

25-34세 7%, 13-17세 6%, 18-24세 5%, 65세 이상 3%의 순으로 나타나

생업 때문에 강연회나 애국집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35세-44세 애국시민들의 방문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국가장래를 위해 매우 고무적인 현상으로 생각된다.



같은 기간 방문자의 남-여 성별 분포는

남자 76%, 여자 24%로 나타나

여성층의 흡수를 위한 획기적인 콘텐츠의 개발이 절실함을 말해주고 있다.



참깨방송의 활약으로

애국진영은 청소년과 청장년 등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자료를

충실히 비축하여 장기적인 기반확대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다.



이에 반해, 인터넷을 선점 정권까지 장악하고

춧불난동 당시에는 동영상 생중계로 거짓선동을 일삼던 친북좌익세력은

허위사실 유포와 욕설-폭언의 확실한 증거가 남는 강연-집회 생방송에선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는 실정이다.



친북좌익세력에 대한 참깨방송의 찬물효과는

네이버 검색창에 '참깨방송'을 치면 나타나는

블로그 '국가재앙방송' 안내문에 다음과 같이 나타나 있다.



'유튜브에 친일 뉴라이트 자유진보연합의

참깨방송의 동영상을 랜덤으로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호기심으로 클릭하여 조회수를 늘리지 마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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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방송의 오늘이 있기까지

애국전선 선두에서 줄기차게 투쟁해 온

지도자 분들의 노고와 애국시민 여러분들의 격려에

다시금 감사드리면서

보다 좋은 콘텐츠 개발과 화질 개선을 위한

종합제작시스템 구축에

여러분의 뜨거운 호응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2009년 9월25일

참깨방송 대표 김 종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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