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國歌 '라 말세예즈'

오라 조국의 아이들아/ 영광의 날이 왔다
프랑스 國歌

**군인이자 작곡가인 클로드가 쓴 곡은

    프랑스 혁명의 집회를 부르는 소리가 되고, 마르세이에서 파리에 도착한
    自願軍이 길 위에서 처음 부른곡이 國歌가 되었다고 합니다. 
  
 
   프랑스 國歌
 
   작곡 : Claude Joseph Rouget de Lisle
            클로드 조셉 로우제 드 릴라
 
 
La Marseillaise(라 말세예즈 the song of Marseille)

Come, children of the Fatherland,
The day of glory has arrived!
Against us, tyranny's
Bloody banner is raised, (repeat)
Do you hear in the countryside
Those ferocious soldiers roaring?
They come up to your arms
To slit the throats of your sons and wives!
 
   오라, 祖國의 아이들아.
    영광의 날이 왔다 
                          
    우리를 향하여
    폭정의 피묻은 깃발이 올랐다
    山野에서 이 소리가 들리는가?
    저 사나운 병사의 고함소리가?
    그들은 그대앞에 다가온다.
    그대의 자식과 아내의 목을 베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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