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國歌/애국가

1935년 안익태 작곡, 작사자 미상.
애국가

**1935년 안익태의 作曲으로 미국에서 출판되어 퍼지다가

  1940년 상해의 임시정부에 전해졌으나 國內에 들어올 수 없었다고 하며
  作辭者는 윤치호와 안창호 둘중의 하나로 알려지기도 했으나
 실증할 수 없어 공식적으로 作辭者는 미상이라고 합니다
 1942년 開局한 미국의 소리 한국어 방송은 每日 애국가 1절을 방송하였는데
  1948년 8월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세워지면서 國歌가 되었다고합니다
 
 
애국가
작곡 : 안익태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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