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들과 이야기하다가 북한에 대하여 새로운 사실을 하나 알게 되었다.
한국의 국회의원에 해당하지만 實權은 없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를 할 때 투표용지가 나오는데, 앞면에 이런 말이 인쇄되어 있다고 한다.
'찬성표'
뒷면에 후보자 이름이 쓰여져 있고, 그 아래에 도장을 찍고 투표함에 집어넣는다. 반대를 표현할 방법이 원천봉쇄된 투표이다.
북한 투표용지엔 '찬성표'가 인쇄되어 있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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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0, 0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