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바마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받은 것은 의미있는 일'
2. 명량대첩 축제와 관련, '이순신 전기보다는 이순신 자신이 쓴 난중일기를 읽어야'
3. 朴志晩 '아버지는 살아 있는 모든것을 사랑한 사람'
4. 월남에서 한국군의 양민 살해에 분노한 朴대통령
5. 변하는 동아시아 정세에서 우위를 점하려면 강력한 韓美동맹이 중요
6. 북한과 흥정할 수 없는 것: 6·25전쟁 관련 범죄, 北의 인권문제
7. G20가입으로 國格이 높아지나, 國格은 대통령과 공무원이 法질서를 지킬때 높아진다.
8. '한글로 쓰여진 지명을 보면 머리가 아프다. 암호를 풀어야하기 때문'
9. '국어 기본법이 아니라 국어 말살법, 한글은 文字이지 言語가 아닙니다'
10. 자기 대통령은 발음부호로 부르고, 남의 대통령은 한자, 영문으로 써주는 신문들
11. 한글專用(전용)으로 한국어의 의미전달 부정확, 발음도 엉망진창
12.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표음문자, 표의문자를 같이 쓸 수 있는 福을 가졌음에도
13. 한글전용 논리와 좌익 이념의 확산은 정비례
14. 부모가 직접 들고 일어나 '모국어 독립운동'을 해야
[동영상] 趙甲濟 기자의 한국 現代史 강좌 "한글專用의 확산과 한국의 미래"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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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2, 18: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