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이 2009년 10월19일 오전 11시경 부인 이순자 여사를 동반하고 장세동 전 안기부장, 황영시 전 감사원장, 이기백 전 국방장관 등 일행과 함께 버스편으로 평화의 댐 관리사무소에 도착, 김명림 수자원공사 강원지부장과 정갑철 화천군수, 오정석 육군 제2군단장 등의 영접을 받고 환담을 나눈 다음 평화의 종을 打鐘하고 댐 주위를 둘러 보았다.
1. 도착과 환담 장면
2. 北임하댐 견제 능력 등 현황 브리핑
3. '평화의 종' 타종과 댐 주변 둘러보기
4. 여성 방문객 등과 기념촬영
5. 굿바이 질문이 너무 거창했나?
한눈에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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