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承晩, 朴正熙는 자기성공의 희생자이고, 김일성, 김정일은 자기 실패의 受惠者이다. 李承晩 대통령은 민주주의 교육을 통하여 不義에 참지 못하는 젊은이들을 길러냈다. 이들이 4.19 義擧를 통하여 위대한 建國 대통령을 下野로 몰고 갔다.
朴正熙 대통령이 주도한 경제개발은 두터운 中産시민층을 만들어내었고, 이들이 학생 및 야당세력과 합세하여 정치적 자유를 요구함으로써 10.26 사건의 조건을 만들었다. 李承晩, 朴正熙는 성공하였기에 역사적으로 희생된 것이다. 下野와 피살은 그것만 보면 불행한 일이었으나 역사적 관점에서 보면 평가가 달라진다.
반면 김일성, 김정일의 세습독재체제는 북한의 경제를 망가뜨리고 주민들을 굶주리게 하였다. 인간은 배가 고프면 權力에 저항할 수가 없다. 두 독재자가 실패하여 인민들이 굶주리고 억압당하였기에 長期집권이 가능하였다. 김정일은 長期집권의 편의를 위하여 일부러 300만 명을 굶겨죽인 면이 있다. 역사는 두 사람을 실패자로 매도하겠지만 두 사람의 삶은 호화찬란하였다.
自己성공의 희생자는 역사 속에서 영원하고 自己실패의 수혜자는 역사가 침을 뱉을 것이다. 인간의 몫과 하늘(역사)의 몫은 다른 것이다.
自己성공의 희생자와 自己실패의 受惠者!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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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0, 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