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을 국제법정에 세우기 위한 국제세미나

10월27일 오후 2시, 프레스 센터 20층.

反인도범죄조사위원회 보도자료

전화 : 737-3397 / 팩스 : 738-1412 www.iccnk.kr

<반인도범죄 근절을 위한 국제인권세미나 및 인권유린 증언대회 >

세계최초 6자회담 관련국 人權전문가, 김정일 ICC 제소 세미나

세계 최초로 6자회담 관련국 인권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여 북한주민인권 보호를 위한 방안으로 김정일을 ICC에 제소하는 문제에 대해 심도 깊은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인권유린 국가로 낙인이 찍혀져 있으며, 국가가 국민을 보호하는데 실패하였습니다. 북한 주민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보호 노력이 시급한 상황이며, 김정일 정권에게 보호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것은 무의미하며, 국제 사회의 사법적 수단에 의한 합법적 강제 수단만이 유일한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반인도범죄 근절 국제인권세미나에서는 북한민주화운동본부의 김태진 대표가 “국제사회의 반인도적 범죄 근절을 위한 전략적 접근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할 예정이며, 한국•미국•일본•중국의 전문가들이 다양한 입장에서 북한인권 실태와 북한주민 보호를 위한 국제형사재판소를 통한 구체적 행동과 노력이 필요함을 역설할 예정입니다.

또한 인권유린 증언대화를 통해 납치 등 인권유린 피해당사자가 직접 실상을 공개하고, 더 이상의 인권 유린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김정일과 추종세력에 대한 국제형사재판소의 재판을 통한 심판이 필요함을 알리고자 하오니 현장을 취재,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일 시 : 2009년 10월 27일(화) 오후 2시

◉장 소 : 프레스클럽(프레스센터 20층 소재)

◉문 의 : 02) 737-3397. 010-8312-3030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

 

 

북한에 의한 납치, 처형, 정치범수용소 피해 당사자 공개 증언

한국 역사에서 최초로 한국의 국민 앞에, 세계의 모든 양심적인 시민 앞에 북한이 저지런 탈북 한국인에 대한 강제 납치, 기독교를 믿었다는 이유에 의한 공개처형, 폭력적인 정치범 수용소에서의 생활을 생생하고 가슴 찢어지는 마음으로 피해 당사자가 직접 증언을 할 예정입니다.

전세계가 북한의 야만적 인권유린 사실들을 알고 있고, 북한 당국도 그 사실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지만 북한의 김정일과 추종세력들은 본의아니게 면책 특권을 누려왔습니다. 이제는 국제사회가 세운 정의의 법정에서 합법적인 방법으로 이들이 저지런 불법적 행위에 대한 심판을 내리므로서 북한주민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노력을 해야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2009년 12월 김정일과 추종세력을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직접 피해당자사의 공개 증언은 매우 중요한 기소 자료될 수 있음을 알리고자 합니다.

또한 우리사회 양심의 표상인 대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북한의 인권유린 실상을 퍼포먼스로 재현하고, 한국 국민의 동참을 호소하는 결의문을 발표하고자 합니다.

반인도적 범죄의 직접적인 피해 당사자들의 용기있는 증언에 동참하고, 이들의 보호와 김정일과 추종세력들을 심판하는 것이 2천2백만 북한 동포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임을 분명히하기 위해 피를 토하는 육성을 직접 들려드릴 예정이오니 현장을 취재,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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