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趙甲濟 기자의 여는 말
1. 10·26은 한국 현대사 30년을 결정한 6·25 다음으로가는 큰 사건
2. 朴正熙 대통령의 네가지 특징: 교사, 군인, 혁명가, 행정가
3. 고등법원이 실천연대를 집행유예로 판결한 것과 관련,'공산혁명을 공공연히 선동해도 감옥에 보내지 않는다는 판례가 나와버렸다'
4. 趙甲濟 기자의 연사 朴勝椿 장군 소개
*朴勝椿 前 국방부 정보본부장 강연
1.'2004년 7월14일 NLL침범했던 북한 경비정은 서해교전에서 우리장병 6명을 죽인 경비정이었다'
2. 북한의 정상회담 요구는 韓美연합사를 해체를 유지하기 위한 치밀한 전략
3. '韓美연합사 해체는 한일합방과 맞 먹는다'
4. 건국절 행사를 하지 않으니 대한민국 안보정신이 무너져 버려
5. 지난 10년의 안보교육의 결과로 '2002년 北 경비정의 NLL침범 당시 우리장병 6명이 전사했음에도 우리 젊은이들은 촛불 하나 안들었다'
6. '現 정부도 이 문제가 정말 심각하다는 생각을 갖지 않고 있다.'
7. '경제가 가장큰 타격을 입을 것이다. 국민들이 모르는 사이에 진행되고 있다.'
8. 국민들에게 이러한 진실을 알리지 않으면 그 언론은 존재할 가치가 없어
9. 韓美연합사 해체를 막기위한 세가지 방안
10 '盧武鉉 대통령은 (연합사 해체 선봉에) 섰는데, 李明博 대통령은 대한민국 지키는 일에 왜 선봉에 서지 못하는가'
한눈에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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