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 대통령 시절 안보 보좌관이었던 즈비그뉴 브레진스키는 미국의 권위 있는 정책 잡지 '포린 어페어'誌 9-10월호(격월간)에 실은 'NATO를 위한 아젠다'라는 제목의 기고문에서 이런 주장을 하였다.
<북한은 핵무기를 생산하고 이를 확산시킴으로써 공개적으로 국제사회를 조롱하고 있다. 때가 오면 북한정권의 종잡을 수 없는 태도가 1945년 이후 처음으로 분노의 핵무기 사용을 초래할지 모른다>
북한이 핵무기를 사용한다는 말이 아니라 북한정권에 농락당한 국제사회가 화가 나서 북한에 대하여 핵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다.
북한에 대하여 국제사회가 '분노의 核' 사용?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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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9, 23: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