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차 부산에 내려왔다. 강연장인 부산일보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다. 칼국수 집이었다. 들어가 보니 깨끗하였다. 아내와 같이 먹을 만두 한 접시, 칼국수 두 그릇을 시켰다. 깔끔한 음식이 나왔다. 나올 때 계산을 하니 모두 합쳐서 5000원이었다.
근처 다방에 들어가 대추차를 두 잔 시켜서 먹었다. 8000원이었다. 두 사람이 점심과 차를 맛있게 먹고 즐기는 데 1만3000원이 들었다.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6 '부캉이'가 인기더니 결국 신격화?
- 7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8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9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 10 왕소금, 꽃소금, 보통 소금, 바위 소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