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차 부산에 내려왔다. 강연장인 부산일보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다. 칼국수 집이었다. 들어가 보니 깨끗하였다. 아내와 같이 먹을 만두 한 접시, 칼국수 두 그릇을 시켰다. 깔끔한 음식이 나왔다. 나올 때 계산을 하니 모두 합쳐서 5000원이었다.
근처 다방에 들어가 대추차를 두 잔 시켜서 먹었다. 8000원이었다. 두 사람이 점심과 차를 맛있게 먹고 즐기는 데 1만3000원이 들었다.
두 사람의 점심 값이 5000원!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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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31, 1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