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인 체포는 국군이 했어야 했다

*이 글은 토론방에서 퍼온 것이다.

이 름 김춘추

후세인 체포는 국군이 했어야 했는데


국군 도착전에 또 상황 끝난 건가요?

저번에 전쟁 시작 됐을때도 국군이 모처럼 평화주의 국민 반대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참전하려고 기자회견하려는데 전쟁 끝났다는 종전선언 목격했었잖아요.

이번에 모처럼 티크리트로 국군이 들어가야 겠다는 결심을 정말 어렵게 세우고 있는데 티크리트 후세인이가 체포됐다구요? 벌써 상황끝? 의견접근을 정말 어렵게 시작했는데 .....



=== 인용글 시작 ===

제목 :’3천명 지역담당 파병안’에 의견 접근



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열린 주요 4당 대표와의 회동에서 이라크 추가파병 문제와 관련해 3천명 규모의 독자지역을 담당하는 혼성부대 파병안에 대해 초당적인 협조를 구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국방부가 마련한 두가지 파병안 중에 ’3천명 규모의 지역담당 방안’을 오늘로 결정했다면서 이를 좀 다듬어 확정안을 마련한 뒤 지체없이 파병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4당 대표들은 대체로 이해를 표시한 뒤 각 당에서 당론을 모으는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정부는 이에 따라 이번주중으로 안보관계장관회의를 거쳐 다음주 화요일쯤 국무회의에서 의결해 국회에 파병동의안을 제출할 방침입니다.

입력시각 2003-12-14 19:44
출처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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