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mbc는 보았는가. 이라크인의 환호를

*이 글은 토론방에서 퍼온 것이다.

KBS와 MBC는 보았는가-이라크인의 환호를


후세인이 체포되었다는 발표가 있자, 회견장에 있던 이라크 기자들이 환호성을 지르면서 기뻐하는 것을 YTN 뉴스로 보았습니다.

그것은 결코 미국을 겁내서 일부러 꾸며서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기뻐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동안 한겨레신문들과 MBC, KBS를 비롯한 어용 언론들은 이라크인들이 후세인을 사랑하며 후세인이 마치 독립투사요, 민족주의자인것처럼 미화하였습니다.

심지어는 김정일과 후세인을 동일시하고 공동전선을 구축하고 싶어 안달이었습니다. 제 2 의 베트남이 되어서 다시 한번 미국과 자유 세게에 패배를 안겨주자고 어기짱이 대단하였습니다.
후세인이 체포되었다는 뉴스를 전하면서 거의 울먹이다 시피하는 MBC 뉴스 아나운서를 보십시요.

그러나 이제 그동안 억눌려있던 이라크인들의 진정한 갈망이 표출되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후세인이 바로 악질 파시스트였스며 그에 동조하는 김정일과 그 지지자들도 그와 같은 파시스트들과 다를바 없었음을 똑바로 직시하였습니다.

아마도 지금 우리나라도 마치 전 국민이 어용언론에 세뇌되어 김정일에 동조하고 전부 반미 좌익으로 변한것처럼 보이지만 이번에 후세인 체포와 같은 계기만 만들어지면 온국민들이 그 이라크 기자들처럼 기뻐 날뛰며 김정일과 그 지지자들의 멸망을 기뻐할 것으로 생각듭니다.

후세인을 마치 김구 선생이나 안중근 의사 처럼 생각하여 그를 지켜주기 위하여 인간방패를 자임하여 이라크에 가서 숨어지내고, 그리고는 한국에 돌아와서 영웅 행세를 하는 운동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라크인들의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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