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교수] "스탈린 추종 김일성, 南侵과 동시에 무자비한 학살 지시 公表"

11월16일 오후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우남이승만연구회 (회장 이주영) 제50회 콜로퀴엄 '이승만과 언론' 동영상.
* 이주영 회장 인사




< 정진석 한국외대 명예교수 강연 : 이승만과 언론>



1. '말과 글로 武力보다 강력한 항일투쟁'




2. '배재학당 학생신문 협성회보 관계'




3. '최초의 현대詩로 추정되는 '古木歌'도 기고'





4. '형무소 안에서 맹렬한 저술한 활동'





5. '북한, 46년에 김일성 동상 세우고 김구-이승만에 욕설 퍼붓기 시작'





6. '北신문 1면 머리에 스탈린-김일성 사진 - - - 학술誌도 욕설 투성이'





7. '4-19 후 언론사 난립 - - - 통신사만 252 개'





< 질의응답>

1. '경향신문 폐간, 언론탄압으로 末期현상'





2. '피난 못가고 서울에 남은 要人들 선전방송 동원'





3. '언론자유, 이승만 덕택에 개념 자리잡고 정치제도 뿌리내려'





4. 편파보도 - '진보' 용어 문제





5. 남시욱 회장 보충설명 '내년 지방선거 심각하게 대비해야'




6. '피난 못간 목회자들 인민군 환영회 동원'





* 在美 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정진기 부회장 '그림대회 열었더니 16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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