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의 권위주의] "위기 때 고민하고 구체적 실천하면 正體性 성취"

삼성의료원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주최, '한국 사회의 권위주의' 심포지움 동영상
어제 11월20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삼성의료원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주최
'한국 사회의 권위주의' 심포지움 동영상입니다.


1. 이동수 사회정신건강연구소장 인사말




2. 오종일 전주대 한문교육과 교수 : 유교문화와 권위

(1) '권력은 하늘의 뜻을 인간이 결정하는 힘'


(2) '權의 행사방법에 따라 平天下 - 亂望 두 길로 갈려'


(3) '權은 道의 지극한 실현'


(4) '賢者와 能者가 그 직위-직책 맡아야 權道 실현'


(5) '미래사회에서 권위는 권장돼야 할 가치'



3. 함인희 이화여대 사회과 교수 : 한국 가족과 권위주의

(1) '가족의 황금시대 같은 것은 없었다'


(2) '한국인 가족주의 특성, 가족공리주의'


(3) '아버지 소외 심각, 父子관계 멀어지고 母子 가까워'


(4) '자궁가족 현상과 과잉母性 문제'



4. 이동수 소장 : 한국인의 정체성과 권위주의

(1) '위기 때 고민하고 구체적 행동하면 정체성 성취'


(2) '한국인 대다수 정체성 폐쇄-혼미 상태'


(3) '폐쇄주의의 특성은 권위적-경직적-강한 집합주의'


(4) '권위주의 양육태도가 폐쇄 정체성 불러'



5. 박효종 서울대 윤리교육과 교수 : 권위주의와 교육

(1) '목욕물 버리려다 아기까지 버리는 격'


(2) '존재의 이유도 없이 교실에 있어야 한다'


(3) '권위는 사회질서의 커다란 축, 학교에서 배워야'


(4) '올바른 일이라도 권위있게 해야'


(5) '획일화-평준화-규제일변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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