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姸兒(김연아)의 엉덩방아 찧는 장면만 틀어주는 이들

朴正熙, 安益泰, 徐廷柱, 金東仁, 金東振, 張勉, 홍난파, 金性洙, 방응모 같은 애국자들을 친일파로 모는 親北派들에게 내가 남기는 경고는 "저주 받지 않으려거든 저주하지 말라"이다.
최고 애국자 朴正熙를 친일파라고 모는 이들은 金姸兒 선수가 금메달 받는 장면은 묵살하고 엉덩방아 찧는 장면만 틀어주면서 3流라고 욕하는 격이다. 朴正熙의 滿軍장교 경력만 부각시키고, 장교 시절에 배운 군사기술로 나라를 지켜내고 나라를 근대화하여 '일본을 우습게 여기는 세계 유일의 나라'로 만든 사실은 묵살한다.


이런 위선자들에 대하여 신약 성경 마태복음 7장은 名文을 남겼다.

<비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위선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북한정권을 위하여 봉사한 진짜 친일파들은 빼주고, 朴正熙, 安益泰, 徐廷柱, 金東仁, 金東振, 張勉, 홍난파, 金性洙, 방응모 같은 애국자들을 친일파로 모는 이유는 세계사의 성공스토리 대한민국의 기적을 만든 주인공들을 매도하여 조국을 태어나선 안 될 나라였다고 선전함으로써 敵을 이롭게 하고 젊은이들의 영혼을 타락시키기 위함일 것이다. 청산할 친일파는 없고 숙청해야 할 친북파는 많은 시대에서, 그 친북파의 핵심이 주도하는 친일파 소동은 대한민국을 불리하게, 敵을 유리하게 만드는 의도를 깔고 있다고 의심할 수밖에 없다. 그런 이념적 편향성에 입각하여, 국민들의 70%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여론조사에서는 세종대왕보다도 더 위대한 민족사의 제1인물로 평가되는 박정희를 친일파로 모는 것은 그들의 자충수이다. 무식하면서도 오만한 좌익들은 항상 내부적 요인, 즉 자충수로 망한다.

이런 親北派들에게 내가 남기는 경고는 '저주 받지 않으려거든 저주하지 말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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