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복, 對北풍선 전단 1억장에 육박!

기자들에게도 알리지 않고 휴전선과 백령도 누비면서 풍선 1365개 보내다. 작년보다 후원비 세 배 증가!
거의 매일 對北풍선 보내기 작업을 하고 있는 탈북 과학자 이민복(www.nkca.net. 010-5543-2574)씨는 후원자에게 풍선을 보내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보내준다. 돈을 보내준 이들은 자신의 이름이 적힌 풍선이 6만장씩의 전단을 매달고 북한쪽을 향하여 날아가는 장면을 보고는 '나도 애국하였다'고 흐뭇해 한다.

李씨는 3인조로 활동하는데 기자들에게 알리지 않고 묵묵히 휴전선 지역, 백령도를 누비면서 풍선을 띄우고 있다. 올해가 끝나기 전까지 전단 1억 장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세 배의 후원금이 들어왔다고 한다. 올해 들어 11월27일 현재 <총계1365개 대형풍선=8190만장 *대형풍선1개당 6만장(규격전단기준)>이다.

내년에 이민복씨가 올해보다 열 배의 풍선을 보낼 수 있다면 북한체제는 흔들릴 것이다. 돈과 양심과 행동이 만나면 북한정권을 밀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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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1월-11월12일까지 풍선전단 실적보고



1월17일 철원 4개(대형풍선)
1/27 화천 6개
1/28 강화 14개
1월 계 24개

2월4일 김화 30개
2/13 철원 13개
2/14 김화 13개
2.21 강화도 35개
2/22 철원 12개
2/24 강화도 10개
2월 계 61개

3/5 철원 30개
3/8 소청도 40개
3/15철원 33개
3/21철원 36개
3월 계 139개

4월18-21 백령도 42개

5월2일 철원 5개
5/15-18 백령도 41개
5월 계 46개

6월1-5일 대청도 55개
6.13-23 백령도 58개
6/30 강화도 5개
6월 118개

7/14 철원오덕교회8개
7/24 철원백마고지 22개
7월계;30개

8/5 백령도 4개
8/6 백령도 25개
8/7 백령도 29개
8/19 김화 7개
8/20 백마 14개
8/25 강화도 1개
8/26-27 김화 35개
8/30 백령도 10개
8월 합계125개

9/21 김화 마현리 3개
9/28 철원동막 4개
9월 합계7개

10/3추석 백령도 47개*백요셉 참가
10/5 백마 10개*그 중 2개 실패=8개
10/7 연천 12개
10/12 철원양지리4개*토론토 길창세 참관
10/13 김화생창리6개
10/16-17 백령도 58개* 그 중 1개 실패=57개*토론토 길창세, 이귀범선교사 참관
10/22 백마 12개
10/25 철원노동당사 10개* 철원나목사외 여 조카 참관
10/28 강화도 10개*미국유타주 김인실과 언니참관
10/30-31 백령도 58개

10월 합계224개

11/6 강화도 10개
11/7 서울역* 북한인권국제기도 1개
11/8 강화도 창후리 18개
11/9 임진각 1개*북한 인권국제기도
11/10 강화도 29개
11/12 임진각, 연천 13개*북구원 김창범 외1명 참관
11/20 강화 송해 1개 *기독사회잭임 6명 참관
11/22 철원 양지리 12개
11/24 강화 창후리 13개*가스창의 가스미달사고로 6개 실패
11/24 강화 철산리 15개*최효원 대령 참여
11/25 강화 송해 12개
11월 합계;115개*6개 실패 =109개

총계1365개 대형풍선=8190만장
*대형풍선1개당 6만장(규격전단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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