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 비앙카(하얀 집)

1965년부터 활동한 그리스 가수 비키 랜드로스 노래.
카사 비앙카 (하얀 집 Casa Bianca)
 
노래 : 비키 랜드로스
 *그리스人으로, 작곡가인 音樂人 아버지 밑에서 成長한 Vicky Leandros는 1965년부터 현재까지 활동하는 가수로, 1972년 유러비안 송 컨테스트에서 優勝하며  골든디스크 賞을 받는 세계적인 歌手가 되었다. 카사 비앙카는 산레모 훼스티발에서 2위였던 曲인데 비키 자신이 번역하여 부른 것이라고 한다.
 
There's a white house in a town
Old and scared and tumbled down
I can build it up once more
That's what memories are for
There'a fire, a chair, a dream
Was I six- or seventeen
As the years go by you'll find
Time plays tricks upon the mind


동네에 낡고 무서운 쓰러져 가는 하얀 집이 있었지
나는 기억나는 대로 다시 한번 지을 수 있어
내가 열여섯, 혹은 일곱에 그곳엔 불, 의자, 꿈이 있었지
세월이 가면 알게 돼, 시간(時間)이 마음으로 장난하는 것을.
 
White house joy will disappear
What became of yesteryear
With my mother and my father there
I knew love was everywhere
Was it hate that closed the door
What do children know of war
Old and scarred and tumbled down
Gone the white house in the town 
 
사랑은 어디에고 있었던
어머니와 아버지가 함께 있었던 때,
옛날일이 된 하얀집의 기쁨은 사라질 거야
아이들이 전쟁(戰爭)을 알고, 문을 닫은건 미움이었을까.
낡고 무서운 쓰러져 가는 동네의 하얀집은 사라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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