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C 조사 촉구를 위한 "북한 반인도범죄 피해자 100인 탄원서 발표"

12월3일 오전 10시에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북한방송

[기자회견 안내 2009.12.03]

 

ICC 조사 촉구를 위한 “북한 반인도범죄 피해자 100인 탄원서 발표”

 

1. 주최와 주관

 

- 주최: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
- 주관: 북한민주화운동본부, 열린북한

 

2. 장소와 시간

 

- 장소: 프레스 센터 19층
- 12월 3일 오전 10시

 

3. 기자회견 명칭과 취지

 

1) 명칭: ICC 조사 촉구를 위한 “북한 반인도범죄 피해자 100인 탄원서 발표”

 

2) 경과와 취지:

 

- 11월 6일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 대표단은 ICC 검찰부 인사를 만나 ICC에 예비 조사(Preliminary examination, 로마조약 15조) 제도가 있음을 확인했다. 우리가 북한의 반인도 범죄에 대한 ICC 조사를 촉구하게 되면 ICC에서는 예비 조사에 착수할 용의가 있음을 표명했다.

 

- 이에 북한 반인도범죄 피해자인 100인 탈북자는 ICC가 가능한 빨리 북한의 반인도범죄 실상에 대해 조사해 주기를 촉구한다. 100인 탈북 피해자는 모두 북한의 구금 시설에서 끔찍한 고문을 직접 겪거나 옆에서 본 사람들이다.

 

- 우리 100인 탈북 피해자는 ICC 예비 조사에 적극 협력할 것이다. 우리 100인은 ICC가 원하면 언제든지 ICC와 인터뷰, 조사, 및 증언을 할 용의가 있다.

 

- 우리는 12월 9일 헤이그로 가서 북한의 반인도 범죄 체험담을 직접 증언하려고 한다. ICC 관계자는 미디어에 공개되지 않으면 피해자들의 증언을 직접 청취할 수 있다는 뜻을 표명했다.

 

- 우리는 북한 반인도범죄에 대한 증거들을 최대한 수집하여 12월 10일 ICC를 방문하여 직접 제출할 것이다. 우리는 ICC가 북한의 반인도범죄 실상을 철저히 조사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4. 기자회견 순서

 

- 기자회견 진행 (사회: 하태경, 열린북한 대표)

 

1) 인사말: 도희윤(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 간사)

2) 그 간 진행 경과 소개: 하태경

3) 피해자 증언: 정광일, 김은철, 이경희 외 3명

4) ICC 조사 탄원서 발표: 김태진 대표

5) 우체국 가서 직접 발송

 

* 참고>헤이그 북한 반인도범죄 국제 회의 계획

 

1) 명칭: 북한의 반인도범죄- 실태와 법적 책임
2) 장소: Bel Air Hotel (Hague)
3) 시간: 12월 9일 2PM (현지시간)
4) 순서

- 1부: 북한 반인도범죄 피해자 증언 (김은철, 이경희)
- 2부: 북한의 반인도범죄와 국제 정의: 의의와 향후 추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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