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를 접한 시민들의 문의와 주문이 계속됐다. 朴正熙 대통령을 親日派(친일파)로 모는 것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가 ‘朴正熙 전기(전13권)'와 ‘애국교과서 全集(14권)’의 주문, 趙甲濟 기자에 대한 격려로 이어졌다.
<항상 맑은 영혼으로 국가를 북한의 야욕(한국의 적화)에서 구하고 친북 좌빨인사들에게는 무서운 호랑이가 되어 꾸짖고 회초리를 들어 이념의 굴레에 빠져 자기 성을 쌓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자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세상이 되면 맨 먼저 자기들이 숙청대상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어야 합니다. 세상은 파괴하는 자의 소유물이 아니니까요 (부산, 정○○)>
<대한민국의 國父이신 박정희 대통령의 올바른 인식을 위하여 수고하심과 의식이 빈약한 후배 기자들을 위하여 불호령의 기상을 보이신 조갑제님의 나라사랑을 함께하고자 손뼉을 아프도록 칩니다. (경기 파주, 유○○)>
<맑은 샘처럼 바른 말씀 올은 말씀 감사하기 짝이 없습니다. 사는 힘을 갖게 합니다. 아는 사람끼리 말고, 많은 이 들이 알 수 있도록 더 힘써 봅시다. (서울 구로, 이○○)>
<진정한 나라 사랑의 글로 민중을 깨우쳐 주시길. (경북 경산, 이○○)>
知人에게 선물하려 한다는 사람, 조갑제 기자의 일에 도움이 되고 싶어 책을 구입하겠다는 사람, 동향 모임의 사람들과 나누어 보고 싶다며 다섯 질을 주문한 사람도 있었다. 지난 10월26일자 광고 때는 박정희 전집의 주문이 폭주했으나 이번 광고에는 광고에 나간 모든 도서(朴正熙 전집, 애국교과서, 朴正熙의 결정적 순간들)를 한꺼번에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