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동영상 방송 Cool TV(쿨티비, www.cooltv.or.kr)가 11월30일 오픈했다. 12월 4일 오후 2시엔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그 출범을 알리는 국민대회가 열린다.
Cool TV는 정치적 현안들에 대한 심층 보도와 논평에 치중하는 정치방송을 표방했다. Cool TV는 인터넷을 베이스로 한 동영상 전문 방송이다. 다른 인터넷 매체들과 마찬가지로 텍스트 기사도 충실히 제공하고 있다.
Cool TV의 대표인 최인식씨는 지난해까지 7년 동안 국내 최고·최대 애국단체인 국민행동본부의 사무총장으로 활동했다. 崔대표는 국가안보를 바로잡기 위해 Cool TV를 출범 시켰다고 말했다.
최인식 대표는 “국민 다수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데,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매체가 없어요. 그러니까 애국적 매체의 시장은 큰데, 나서는 이가 없어요. 그러니까 블루 오션이죠.” 라고 했다.
Cool TV는 건국대통령 이승만과 산업 및 안보 대통령 박정희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고, 자유민주주의 및 시장경제를 옹호하며, 헌법과 법치주의와 법질서 준수를 지지, 부정부패가 없는 깨끗한 사회와 사회적 약자들을 끌어안는 따뜻한 사회에 대한 지향을 추구한다고 했다.
Cool TV는 주식회사로서 최인식씨가 대표하고 있지만 가급적 빠른 시일 안에 국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Cool TV가 주식을 국민들에게 공개한다면 애국진영에서는 최초의 국민주 형식의 언론매체가 될 것이다. Cool TV는 對北(대북)문제 전문가인 이동복씨와 최인식 대표가 투 톱 체제로 운영하고 있고, 고문 및 자문위원으로 애국진영의 유명인사들이 포진하고 있으며, 방송제작 고문으로 지상파 방송사 출신의 전문가들이 다수 참여하고 있다.
12월 4일 Cool TV 출범 국민대회에는 각계 유명인사들이 다수 참여할 예정이다. 애국진영 인사로는 이상훈 전 국방부장관,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이동복 북한 자유화포럼 대표 등이, 언론계 인사로는 남시욱, 류근일, 박범진씨 등, 시민운동가로는 장기표씨와 서경석 목사, 그리고 젊은 세대의 지도자들로서는 변희재, 김성욱씨 등이다.
<‘Cool TV’ 출범 국민대회 안내>
- 일시 : 2009년 12월 4일(금) 오후 2시
-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서울 태평로)
- 주최 : (주) Cool 기획 (대표: 최인식)
- 참석인원 :
- 초청인사 : 애국진영 인사: 이상훈, 서정갑, 이동복 등
언론계 인사: 남시욱, 류근일, 박범진 등
시민운동가: 장기표, 서경석 등
차세대 지도자들: 변희재, 김성욱씨 등.
초청인: 이동복, Cool TV 자문위원 겸 참여자 대표
최인식(崔仁植), Cool TV 대표
Cool TV 고문:
김동길(연세대 명예교수),
김진홍(두레교회 목사),
김홍도(금란교회 목사)
남시욱(언론인),
안병직(뉴라이트 재단 이사장),
이상훈(전 국방장관)
정희경(전 현대고 교장) _ 가나다순
Cool TV 자문위원:
김성욱(프리랜서 기자, 대한민국적화보고서 저자),
류근일(언론인)
박범진(전 의원),
변희재(빅뉴스 대표, 미디어워치 대표)
송종환(명지대 객원교수),
이동복(북한민주화포럼 대표),
이영훈(서울대 역사학과 교수),
이주영(전 건국대 교수)
정창인(전 육사 교수, 자유통일포럼 대표),
조갑제(언론인) _ 가나다순
방송제작 고문
류민원 전 KBS 보도국 사회부장, KBS 강릉방송국장,
현 인천일보 칼럼니스트, 한국언론인협회 사무국장
박윤행 전 KBS-TV 프로듀서, 전 경인방송 전무
손동용 전 MBC-TV 프로듀서, 전 불교방송 편성국장, 방송학 석사
박명규 전 MBC-TV 프로듀서, 전 MBC 아카데미 사장, 법학박사(국제법)
이승문 전 MBC-TV 미술국장, 현 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이경렬 전 MBC-TV 기술국장, 전 충주MBC 사장
반대규 전 후지TV 서울특파원, 전 국군정보사령부 영상정보대
전 한국문화영화인협회장, 전 고려미디어 대표
인터넷 동영상 방송 ‘Cool TV’ 출범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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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02, 1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