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내 복귀하지 않는 철도노조원은 전원 파면하라

좌경(左傾)깽판세력을 제외한 모든 국민이 지지할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사태 엄정대처 발언을 적극 지지한다.

李대통령은 2일 철도노조 파업사태와 관련, “우리 젊은이들이 일자리가 없어 고통 받고 있는데 안정적으로 일자리를 보장받고도 파업에 들어가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적당히 타협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또 “어떤 일이 있어도 원칙은 지켜져야 하며 법이 준수되지 않으면 앞으로도 이 같은 일은 반복될 것”이라며 “철도청이 조속히 이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법과 원칙을 강조한 대통령의 발언은 좌경(左傾)깽판세력을 제외한 모든 국민이 지지할 것이다. 대통령은 국민을 믿고 법과 원칙에 따라 철도노조의 부당하고 불법적인 행태에 대해 철퇴를 내려야 할 것이다

철도노조 파업은 12월3일로 벌써 8일째다. 역대 최장기록으로서 그에 따른 승객 불편과 물류차질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파업 이후 코레일이 입은 영업 손실은 하루 평균 12억 원에 이른다. 특히 시멘트 수송 차질로 레미콘 공장과 건설ㆍ토목공사가 잇따라 영향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화물연대까지 동조파업을 하겠다고 나섰다. 파업사태가 계속될 경우 이제 겨우 살아날 기미를 보이는 경제에 찬물을 끼얹을 수밖에 없다.

철도노조 파업사태에 대한 엄정대처는 단순히 경제문제가 아니다. 코레일은 1993년을 빼고는 1980년 이후 단 한 번도 흑자를 내지 못한 기업이다. 영업적자가 매년 6,000억~7,000억 원, 3만여 직원의 평균 임금 역시 6,000만원에 달한다.

국민혈세로 베짱이 춤을 춰 온 코레일 내 철도노조는 무엇보다 민노총 소속이다. 주한미군철수-국가보안법 철폐-연방제통일이라는 북한의 대남노선에 동조해 온 조직이다. 이런 집단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파업을 벌이는 것은 도저히 용납될 수 없다.

정부는 철도노조의 반사회, 반국가, 파렴치 파업에 굴복치 말고 철도노조는 물론 민노총 관련자들을 일벌백계(一罰百戒)하여야 할 것이다. 특히 대통령의 엄정대처 발언이 나온 만큼 철도노조 노조원들이 24시간 내 작업장으로 복귀하지 않을 경우 전원 파면시켜 국가기강을 세우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12월3일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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