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판제리 作詞 니콜라 살레르노의 作曲으로
1964년 덴마크의 코펜하겐에서 열린 유러비안 송 콘테스트에서 優勝하고
산 레모 훼스티발에서도 優勝한 지글리올라(지욜라) 친쿠에티의 노래로
당시의 나이는 16세였다고 한다.
Non ho l'eta
나는 당신을 사랑하기엔
아직 어립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말이 없어요
왜냐면 당신은 나보다 더 많은 것을 알기 때문이지요
나는 로맨틱한 사랑을 원해요.
허지만 지금은 아니예요.
1991년 로마의 유러비안 송 콘테스트에서
Gigliola Cinquett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