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난 한 퇴직 외교관(대사)은 미국과 한국을 이렇게 비교하였다.
'한국인은 과거를 기준으로 뭉치고 미국인은 미래를 중심으로 뭉친다.'
한국인은 고향, 家門, 학교 등 과거의 출신을 重視하여 인맥을 형성하는데 미국인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미래의 主題를 가지고 사람을 모은다는 이야기였다.
한눈에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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