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의 정치사회적 사건들에 대한 뉴스를 보면, 좋게 말해서 남한 좌익세력의 선동기관이고, 솔직히 말하자면 북한의 대남적화공작 선동기관처럼 보인다. 민주와 인권과 환경의 이름으로 사사건건 치안과 안보를 해코지하는 선동을 MBC는 뉴스로 편성해서 확산시킨다. 집요하고 치밀하게 좌익선동세력이 아니면 도저히 불가능한 좌편향적 뉴스들이 MBC에 의해 지속적으로 양산되어 반정부와 반체제 선동에 악용되고 있다는 인상을 받는다. 광우난동사태를 조작하고 확신시켜서 이명박 정권을 타도하고 대한민국의 체제를 전복시키려고 했던 MBC의 대한민국 파괴선동은, 지금도 좌익세력의 반역성에 대해 개념이 약한 이명박 중도정부에 의해서 아무런 통제도 당하지 않고, 계속되고 있는 것 같다.
북한 김정일은 선군정치로 모든 세력들을 강압적으로 철통 같이 단결시키는데, 남한사회에는 안보와 치안을 담당하는 인사나 기관을 '악마'로 매도하는 선동을 MBC와 같은 좌편향적 방송이 악랄하게 해대고 있다. 민노총과 민노당은 남한사회에 뿌리를 박은 북한의 대남공작기관과 같아서, 한국의 안보와 치안을 해코지하는 선동을 전교조, 언론노조, 공무원노조 등을 통해서 대해고 있다. 그 중에 최근에 이명박 중도 대통령의 대국민 대화를 주관했던 MBC는 여전히 대표적인 좌익선동기관으로 남아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국가의 안보와 사회의 안정을 위해서, 좌익선동방송 MBC는 개혁의 대상이 아니라 폐기의 대상이 되어야 할 것 같다.
2009년 12월 17일 MBC 뉴스데스크는 정부(경찰과 교육당국)의 안보교육 강화를 악랄하게 매도하는 좌편향적 선동뉴스를 내보냈다. MBC 뉴스데스크는 '경찰이 안보교육에 쓸 만화를 일선 학교에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경찰이 (안보교육) 교재를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논란인데, 더 나아가 찬반이 팽팽한 사안을 흡사 군사정권 시절처럼 설명하고 있는 부분도 있어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고개를 갸우뚱하게 합니다'라며 안보교육 강화를 북한의 방송처럼 매도했다. 안보교육이 당연히 강화되어야 하는데, MBC는 안보교육을 군사정권시절의 폐습으로 매도했다. 이는 북한의 선군정치를 망각하고 남한사회에 안보의식을 약화시키려는 방송계에 침투한 좌익세력의 반역적 정치선동으로 각성된 국민의 눈에 보인다.
MBC는 '서울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작은 만화책을 읽고 있습니다. 겉장에 경찰청 마크가 있습니다. 청소년의 안보의식을 높인다며 경찰청이 직접 만든 만화입니다. 북한 주민들의 식량난과 이로 인한 탈북 등 북한의 실상과, 북한에 의해 적화 통일이 되면 집단농장에서 강제 노동을 하게 된다는 내용 등이 담겨 있습니다'라는 박모 기자의 취재를 내보내면서 '일선 학교에 이른바 '안보 교재'가 배포되는 건 지난 2000년 이후 9년 만이고, 특히 경찰이 안보 만화를 만들어 나눠주는 건 처음 있는 일입니다. 경찰로부터 교재를 받아든 교사들은 당혹해하고 있습니다'라며 안보에 관한 교육을 도저히 일어나지 말아야 할 것처럼 매도했다. 안보 만화를 보고 당혹하는 얼빠진 교사를 보고 각성된 국민들이 당혹한다는 사실을 MBC는 보도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MBC는 '(경찰이) 자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도 더 더욱 할 일이 많을텐데...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은 선생님들이잖아요'라는 안보에 무개념한 교사의 의견을 내보내면서, '논란이 되는 사안을 한쪽 시각만으로 간단히 정리했다는 문제점도 지적되고 있습니다. 찬반이 엇갈리는 국가보안법에 대해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한 법으로 국가보안법 폐지는 북한의 주장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라며 공정을 가장한 좌편향적 코멘트를 취재기자가 날렸다. 경찰이 교육기관에 안보교재를 좀 배포해달라고 하는 것은 정상적인 국가에서 당연한 협조 요청이 될 수 있다. 좌익세력이 고수하려는 국가보안법 폐지에 미친 MBC가 오히려 폐지되어야 한다고 각성된 국민들은 지난 2여년 동안에 외쳐왔다.
북한의 인권침해를 무시하고 남한의 안보교육을 매도하는 의도를 선명하게 가진 MBC의 뉴스데스크는 '청소년들이 안보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면... 청소년은 미래의 주인입니다. 나중에 큰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라는 경찰 보안당국자의 애국적 주장을 장식으로 끼워 넣고는 '이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은 안보교육을 포함해 어떤 교육이든 교육 당국 이외의 기관에서 담당하는 건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MBC는 서울시교육청의 어떤 담당자가 그런 망국적인 입장을 밝혔는지는 보도하지 않았다. 서울시교육청에서 이런 위난의 시기에 경찰의 안보교육을 매도한 교육당국자를 찾아서 국민들이 심판해야 한다.
MBC는 마지막으로 안보교육 교재를 일선 학교들에 배포한 것이 무슨 범죄라도 되는 듯이 선동하려는 듯 '논란 속에 경찰은 방학 전에 모든 학교에 책자를 배포할 계획입니다'라고 뉴스를 마감했다. 대한민국의 치안당국, 안보당국, 교육당국이 북한의 비참한 인권침해 실상을 알리고 남한의 안보를 강화하는 교육을 마치 도저히 일어나지 말아야 할 '범죄'로 취급하는 좌편향적 교사와 기자의 세계관이 이날 MBC 뉴스데스크의 뉴스에서 역력하게 드러났다. MBC는 북한의 인권에는 무감각하고, 한국의 사회혼란 조성과 국가안보 파괴에는 집요하고 민감한 집단으로 평가된다. MBC가 '논란'이라고 보도하는 뉴스는 사실상 사회적 논란을 부추기는 선동일 경우가 적지 않다.
북한동포의 실상을 어린 학생들에게 알리고, 한국의 국민들이 안보의식을 강화하는 것은 교육기관이나 언론기관들이 국민의 안전과 국가의 생존을 위해서 당연히 담당해야 하는 공익적 역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편향적 MBC의 기자와 편성자는 학교에서 경찰의 안보교재를 배포하는 것을 마치 악마의 행적이라 되는 듯이 비난했다. 민노당, 민노총(언론노조, 전교조)와 같은 좌익단체들에는 한국의 안보를 파괴하는 선전선동에 광적인 반역자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국민들은 생각하고 있다. 특히 MBC의 줄기찬 좌익세력 비호와 치안·공안기관 매도의 선동은 반역적이고 반란적으로 국민들의 눈에 비쳐진다. 좌익선동방송 'MBC OUT'는 여전히 각성된 국민들의 여론이다.
이명박 정부의 치안·안보당국은, 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해서, 학교와 방송국에 국가의 안보와 사회의 치안을 무시하는 좌익분자들을 철저하게 색출해서 퇴출시켜야 한다. 유엔이 정한 기본 인권은 국민들의 안전권, 생계권, 자유권이다. 김정일 선군정치의 세작 같은 교사와 기자들이 득실대는 상황에서 경찰의 안보교재 배포는 국민의 안전권을 보장을 위한 교육행위이다. 인권과 민주의 이름으로 북한의 인권탄압을 무시하고 남한의 사회혼란을 부추기는 좌익분자들은 교육기관과 선전기관에서 완전히 정리해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북한에까지 확산될 것이다. MB가 야밤에 막걸리 파티를 벌인 MBC는 여전히 안보와 치안에 공적(公敵)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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