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형 좌파’에서 ‘김일성주의자’까지

新刊 / ‘좌파 15인의 사상과 활동’을 비판한 ‘억지와 위선’ …대부분의 공통점은 親北·反美·反대한민국


























젊은 우파 지식인들이 ‘억지와 위선(북마크 출판·값 1만3000원)’이라는 책을 펴냈다. 이 책은 김광동(나라정책연구원장), 김성욱(한국자유연합 대표), 김정호(자유기업원 원장), 배진영(월간조선 기자), 변희재(실크로드CEO포럼 회장), 이문원(실크로드CEO포럼 전문위원), 정규재(한국경제 논설위원)가 공동집필했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우리 사회의 思想(사상)시장을 지배하는 것들이 좌파 사상’이었음을 밝힌다. 저자일동은 사상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인사들에 대한 재평가의 토대가 되겠다는 절박감에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책은 흔히 존경받는다고 알려진 15명의 인사들의 대한 가치와 사고에 대한 비평이다. 또 쉽게 지나칠 수 있었던 15인의 행적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다. 이 책은 리영희부터 신해철까지 총 15명의 좌파 인물의 인물 비평을 담았다.


▲리영희

리영희를 “북한 사회를 ‘합리화’하고 대한민국을 ‘불합리화’하는데 앞장섰다”고 평가했다. 리영희가 ‘모택동주의자’에서 ‘김일성주의자’로 변절한 과정과 그의 통일관을 비판했다. “리영희가 주장하는 '체제수렴적 중립화 통일론'은 남북한이 반반씩 합치는 것인데, 남한의 타락한 사회를 북한의 善(선)한 사회와 합쳐 궁극적으로 북한 체제로 가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낙청

백낙청을 ‘兩非論(양비론)에 입각해 북한을 적극 두둔하는 자’로 평가했다. 북한의 인권문제와 1차, 2차 핵실험 당시 북한의 행동 원인을 한국과 미국에 돌리는 백낙청의 양비론적 언행을 비판하며, “이러한 양비론적 북한 옹호가 전체주의 옹호자들의 논리”라고 평했다. 또 책은 백낙청을 ‘6·15추종자’로 설명했다.


▲변형윤

변형윤을 ‘자신의 학문적 오류를 인정하지 않는 삼류예언가 수준의 교수’라고 평가했다. 과거 경부고속도로 반대, 포항제철 반대, 중화학공업 육성 반대 등 오로지 정치 불만으로 반대한 평생을 보낸 경제학자 변형윤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변 교수와 그 제자들의 생각이 정권을 장악하고 현실 정책으로 채택됐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고, 북한의 아류나 3류 국가 수준에 머물고 있을 것”이라고 평했다.


▲윤이상

윤이상을 ‘북한의 조종을 받아 활동한 북한 문화공작원’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북한이 ‘애국자’라고 표현하는 윤이상을 떠받드는 대한민국의 모습은 ‘코미디’며, 그 중 흔히 보수 세력이라고 말하는 자들이 끼어있는 것을 보고 ‘국가적 자살행위’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사실성을 높이기 위해 김일성과 윤이상이 나눈 담화, 윤이상과 부인 이수자가 김일성에게 보낸 편지의 내용도 포함했다.


▲송두율

송두율을 ‘反美(반미)적대감을 고조시켜 그것을 기반으로 개인숭배 공산 전체주의체제를 유지시키는 것을 필생과업으로 삼는 자’로 평가했다. 1965년 한·일 수교 반대투쟁을 통해 대한민국에 대한 대항의식을 형성했고, 이러한 인식은 평생 변하지 않았다고 서술한다. 이어 송두율 보다 큰 문제는 그의 철학과 사회과학 인식론에 무비판적으로 휩쓸린 한국사회라고 지적한다.


▲박원순

박원순을 ‘외눈박이史觀(사관)을 가진 궤변론자’라고 평가했다. 저자는 박원순의 삶이 젊은 시절 선배들에 의해 설정된 사실도 밝혀낸다. 이어 박원순의 법에 대한 이중적 태도도 비판하며, 박원순의 끈질긴 국보법폐지운동도 소개했다. 박원순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아름다운재단의 좌파사회단체 지원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것이 反韓, 反美단체와 연계돼있다고 설명한다. 2010년 지방선거에 개입할 것이라는 분석도 했다.


▲최열

최열을 ‘환경운동이라는 외피를 걸친 反美(반미)운동가’로 평가했다. 책은 그의 과거 행적을 자세히 소개했다. 최열 등이 주장하는 환경문제는 이념적인 이유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한국환경운동이 좌파적 색채를 강하게 띈 것은 환경운동의 태생적 특성이라고 밝히고, ‘주한미군=환경오염=절대惡(악)’이라는 공식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또 최열이 환경운동과 전혀 상관없는 MD, 이라크파병반대, 낙천·낙선운동, 탄핵무효운동, 광우병 파동 등 反대한민국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음을 밝힌다. 이어 최열이 진정으로 문제 삼은 것은 ‘환경’이 아닌 ‘대한민국’과 ‘주한미군’이었고 수단이 ‘환경’이었을 뿐이라고 평가한다.


▲서중석

서중석을 ‘좌파 역사관 확립을 통해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의 삶을 보낸 역사가’로 평가했다. 서중석 역사관의 핵심은 ‘청산’이었고, 이것이 노무현 정부시절 각종 과거사위원회로 나타났다고 밝힌다. 이어 서중석의 역사관은 스스로 연구한 결과물이 아닌 북한의 주장을 답습한 내용이라고 지적한다. 또 지난 10년 동안 서중석에게 대한민국의 정부 예산과 공직을 줘가며 대한민국을 공격하도록 방치한 모습도 담았다.


▲한홍구

한홍구를 ‘지능적으로 대한민국을 허무는 좌파지식인’이라고 평가했다. ‘태극기가 외세에 의한 탄생’, ‘통일 후 국기는 한반기로 정하고 애국가도 바꿔야한다’ 등의 한홍구의 언행을 자세히 소개했다. 저자는 한홍구의 反美(반미), 反軍(반군)사상도 소개하며 한홍구의 억지와 궤변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유시민

유시민을 ‘정당제조기이자 정당파괴범’이라고 평가했다. 저자는 유시민의 행적을 자세히 소개했다. 유시민이 정당을 만들고 파괴하는 과정, 유시민의 개혁당 자금 유용사건, 부친의 친일 의혹 등 유시민이 꺼려하는 골칫거리들을 담았다. 친노세력과 언론매체의 共生(공생)도 소개한다. 저자는 유시민을 “서민을 속여서 자신의 정치적 야욕을 이루고자 하는 정치 사기꾼 정도로 평가하고자 한다”고 했다. 또 민주당이 친노정통세력인 유시민 세력에 대응할 방법도 소개한다. 저자는 유시민의 철새정치행각을 비판하지 않는 한국 언론의 문제도 지적하며, “유시민의 성장은 젊은 기자들의 낮은 지적 수준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진중권

진중권을 ‘생계를 위해 좌파가 된 우파’라고 평가했다. 저자는 인터넷상에서 관심을 끌고 주목을 받았던 진중권이 최근 외면당하는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다. 흔히 지식계와 인터넷 시장을 장악했던 ‘진중권신드롬’의 실체를 파헤치고, 이 문제가 ‘진중권’만의 문제가 아닌 한국 지식·언론사의 문제라고 지적한다. 저자는 진중권과 토론했던 경험을 회고하며, ‘주제에 대한 어떤 지식도 없는 백치’라고 평했다. 저자는 토론과정에서 진중권이 한 거짓말도 실었다. 저자는 사회가 급격히 전문화되면서 해당영역의 전문지식이 없는 진중권의 경우 더 이상 사회적 이슈를 주도할 수 없게 됐다고 분석했다. 진중권의 흥행은 지난 10년간의 ‘좌파 패거리문화’덕분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진중권은 진정한 ‘좌파’가 아닌 ‘친미’, ‘친시장·기업주의’자라고 평했다. 진중권이 이렇게 된 이유를 저자는 “독일에서 박사학위 실패 후 한국으로 들어와 생계를 위해 좌파로 위장한 우파였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박찬욱

박찬욱을 ‘신좌파 문화사대주의자’라고 평가했다. 박찬욱의 위력은 ‘문화사대주의에서 나오며, 기존의 신좌파와는 다른 서구 사상에 대한 집착과 경도가 서려있다’고 설명한다. 이어 박찬욱의 영화 마케팅은 철저한 스타 마케팅과 논란 마케팅에 있다고 자세히 소개했다. 이제는 영화계에서 그들만의 패거리(좌파)를 형성에 정치단체화돼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신해철

신해철을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의 삶’이라고 평가했다. 신해철의 삶의 변화가 ‘자유로운 삶’,‘구속받지 않는 삶’ 이라고 포장되지만 실제론 매번 자신이 처한 위기를 빠져 나오기 위한 몸부림에 불과하다고 설명한다. 이에 대해 신해철의 삶을 연대기 순으로 자세히 풀어썼다. 촉망받던 뮤지션에서 미치광이로 변해버린 그의 삶의 궤적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다.


▲장하준

장하준을 ‘善(선)한 독재자를 기다리는 자’라고 평가했다. 저자는 장하준을 매우 추상화된 숫자들과 통계분석기법에 의존해 경제학계라는 지식시장에서 자기만의 틈새시장을 개척해 성공을 거둔 것뿐이라고 설명한다. 이어 장하준의 주장은 도구를 잘 이용해 많은 이의 지지와 관심을 받아내는 데는 성공했지만, 자신의 주장이 옮음을 입증하는데 성공한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이어 수치를 통해 장하준의 주장을 반박한다. 저자는 대한민국의 성공이 장하준이 주장하는 ‘보호무역’때문이 아닌 ‘개방’때문이었다고 설명한다.


▲김용옥

김용옥을 ‘민족이란 연역적 전제 아래 세상사를 재단하는 자’로 평가했다. 김대중 정권의 대북뒷거래를 민족자결의 논리로 정당화 시키고, 노무현 탄핵 반대, 행정수도 위헌 결정 비판, 북핵 문제 외면, 연방제 수용 등을 주장하는 김용옥의 발언을 자세히 정리했다. 또 북한을 내재적으로 접근하고, 法治(법치) 대신 人治(인치)를 강조하는 前(전)근대적·동양적 가치를 가진 자로 평가했다. 이어 저자는 “김용옥이 주장하는 가치는 20세기 초 ‘파시즘’이라는 괴물을 만들어 낸 바 있다”고 지적한다.



‘좌파’라고 하는 15인의 공통점은 反美·親北·反대한민국 등으로 요약된다. 이는 대한민국의 思想市場(사상시장)이 좌파들에 의해 反美·親北·反대한민국 思想(사상)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억지와 위선>은 이들 15명에 의해 잠식된 대한민국의 思想市場(사상시장)의 현주소를 파헤친 의미 있는 책이다.



저자소개

김광동(金光東)
고려대 정치학박사
미 스탠포드대 후버연구소 연구위원
나라정책연구원장
(재)한국발전연구원 부원장
자유민주연구학회장
저서 : 한국현대사 이해 등

김성욱(金成昱)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동대학원 박사 수료
현 사단법인 한국자유연합 대표
저서 : <대한민국 적화(赤化) 보고서> <민예총, 문화계의 反美전사들> <대한민국의 블랙리스트> <노무현의 난(亂)> <<환경운동연합보고서> 등

김정호(金正浩)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미국 일리노이대학 경제학박사
숭실대학교 법학박사
한국경제연구원 규제연구실장
현 자유기업원 원장
저서 <블라디보스토크의 해운대행 버스>, <누가 소비자를 가두는가> <갈등하는 본능> 등

배진영(裵振榮)
한양대 법학과 졸업
월간조선 기자
주요 기사 : ‘경고! 귀하의 자녀들은 위험한 교과서에 노출돼 있다’ ‘위대한 CEO 박정희의 열 가지 성공조건’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등

변희재(邊熙宰)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졸업
인터넷신문 브레이크뉴스 편집국장
인터넷신문 빅뉴스 대표
주간 미디어워치 발행인
인터넷미디어협회 정책위원장
실크로드CEO포럼 회장

이문원(李文垣)
주간 미디어워치 편집장
국회 한류연구회 자문위원
제 20기 KBS 시청자위원
실크로드CEO포럼 전문위원

정규재(鄭奎載)
고려대 철학과
고려대 경영대학원 재무학 석사
한국경제 기자. 한경 경제에디터
한국경제 논설위원 겸 경제교육연구소장
저서: <실록 외환대란> <대우 패망비사> <기업 최후의 전쟁 M&A> 등




목차

리영희-한국 친북좌파 사상의 대부│김광동
한국의 모택동주의자로 출발
김일성과 김정일 체제에 대한 애절한 동경
변신: 월남자에서 친북자로, 모택동주의에서 김일성주의로
미국과 서방 세계에 대한 비난과 저주
대한민국 저주와 이승만·박정희에 대한 분노
체제 수렴 통일론과 핵무장 옹호 한국 사상 시장의 장악과 좌파의 추앙 대상


백낙청-문학을 수단으로 좌파 정치활동에 나서다│김광동
왜곡된 역사 인식에 기반한 통일론
양비론으로 위장한 전체주의 북한 옹호
일관된 반미활동
반(反)정부 투쟁을 반파쇼 투쟁으로 여기다
6·15 공동선언에 근거하여 정치활동에 나서다


변형윤-‘대한민국은 안 된다’는 경제학자│정규재
정치적 불만도 경제학인가
‘오로지 반대’의 한평생
경제성장을 반대하다
변 교수와 그 제자들


윤이상-‘김일성의 애국자’ 윤이상을 기리는 대한민국│김성욱
북한의 조종을 받아 활동하는 북한 문화공작원
‘윤이상 선생은 열렬한 애국자’라고 북한서 칭송 받는 윤이상
김일성 앞에서 ‘조국 통일을 위해 힘과 재능을 바치겠다’
‘우리 역사상 최대의 영도자’ 주석님
윤이상을 떠받드는 남한 사람들


송두율-한국 학계의 문맹화와 지성계 파탄의 주역│김광동
반정부투쟁 청년과 뉴레프트(NEW LEFT)의 만남
필생의 과업: 반미투쟁에 대한 헌신
김일성 체제와 주체사상에 대한 찬양
전체주의를 전체주의자의 논리로 보자는 내재적 방법론
한국의 좌파세력가가 만들어낸 영웅


박원순-‘부패와 불의, 비(非)인간과반(反)인륜이만연’한 우리나라?│김성욱
민주주의는 공산주의와 대립되는 개념이 아니다
대한민국을 비판, 부정만하는 외눈박이 사관(史觀)
박정희 정권은 지옥 같은 고문의 일상화?
헌법 및 법에 대한 이중적인 태도
‘아름다운 재단’ 통한 좌파 사회단체의 지원


최열-환경운동 외피 걸친 반미(反美)운동│김성욱
‘환경운동은 자본과 권력에 대한 민중의 투쟁’
‘환경오염’ 빌미로 각종 반미투쟁에 앞장서
MD, 이라크 파병도 반대
북핵문제에 대해서는 침묵
보안법 폐지, 낙천·낙선운동 앞장서
광우병 파동에 적극 참여


서중석-좌파세력 및 좌파정부의 역사관을 세우다│김광동
대한민국에 반하는 좌파 역사관을 주도
좌파운동사를 한국 역사로 보는 시각 :김일성 숭배 사관을 베껴 만든 대한민국 역사
일생의 과업:이승만·박정희 대통령 비난
건국 저지 목적의 남로당 4·3 무장 반란을 정당화
4·19 민주혁명과 5·16 정변이후 근대화에 대한 왜곡
정부 직책과 예산을 통한 대한민국 비판 활동


한홍구-대한민국을 허물어나가는 ‘지능적 좌파 지식인’│배진영
현 시대를 ‘역주행의 시대’라고 규정
좌파의 스타 강사
민청련 활동
대한민국 정체성을 부정하는 역사 인식 : “대한민국은 임정 계승 못했다”
민족사적 정통성 집착 말아야
태극기까지 부정
김일성 찬양과 박정희 증오:박정희를 기회주의자·친일파라고 비난
김일성은 자수성가형 민중 영웅
비전향 장기수들은 강제 전향의 진흙탕에서 피어난 연꽃
군사주의 반대
반미투쟁
과거사 진상 규명 활동과 국가보안법 폐지 운동
민영화 반대
이명박 정권에 대한 격렬한 비판
결론:지능적으로 대한민국 허무는 좌파 지식인


유시민-정당 창당과 파괴를 반복한 민주주의 유괴범│변희재
우리는 ‘고래를 삼킨 새우’가 될 것
개혁당 파괴하며, 새우들의 눈물마저 빼앗은 유시민
개혁당의 대여금마저 갚지 않아
부친의 친일 의혹에는 묵묵부답
개혁당 파괴하고 만든 열린우리당 파괴에 앞장
또다시 대통합민주신당 탈당 뒤, 신당 창당 공언
유시민, 과연 4번째 신당 창당 성공할까?
탄핵세력 다 복귀한 민주당은 노무현 승계 정당이 아니다
유시민의 벤처정신, 대중소통 능력 따라올 민주당 정치인 없어 그러나 문제는 언론
유시민의 성장은 젊은 기자들의 낮은 지적 수준 덕택


진중권-상업적 위장 좌파의 우파 본색│변희재
언론사조차 외면하기 시작한 진중권
강준만, “진중권의 글은 거짓말과 왜곡으로 가득 차 있어”
미국 언론에까지 나가 거짓말을 해댄 진중권
진중권의 상습적 거짓말은 실력 부족 탓
미국의 파병 요구 거절하면 대한민국은 3개월 안에 쪽박 찬다
기업에 사회적 책임을 부여하면 안 된다
진중권의 출세 가도에 좌파 브랜드가 절대적 역할


박찬욱-‘권력’이 된 예술가의 뒷모습│이문원
‘문화 사대주의’로 연명하는 예술가
신좌파적 경향: 한국 영화이되 한국 영화가 아니다
자기 영화의 약점을 뒤집는 ‘마케팅’의 귀재
‘패거리주의’까지 동원하는 박찬욱


신해철-거듭된 변신, 갈 길을 잃다│이문원
대마초로 망가진 커리어, 아이돌 스타로 재기
‘서태지’라는 망령에 쫓겨 다닌 음악 인생
하락세에 놓인 음악 인생, ‘말’로 타개책을 삼다
‘신해철 학원 광고’ 파문, 처음으로 실패한 위기 탈출
신뢰를 잃은 독설가, 남은 길은 ‘광인’뿐
신해철은 과연 누구였나?


장하준-선한 독재자를 기다리는가-신자유주의 비판에 대한 비판│김정호
잘못된 역사 해석 : 세계화는 가난한 나라를 풍요롭게 만들어간다
박정희 시대에 대한 상반된 평가
보호무역이 경제 위기에 대한 해법인가?
유럽식이 좋고 나쁨을 따지기 전에 유럽식의 직업 윤리가 있는가
‘우리식은 좋다’는데 그것이 어떤 식인가
장 교수가 꿈꾸는 세상은 선한 독재자만이 만들어줄 수 있다


김용옥-‘민족’이란 ‘연역적 전제’아래 세상사를 재단│배진영
대북 특검 반대
노무현 탄핵 반대의 논거
행정수도 위헌 결정에 대한 비판
도올이 보는 역사와 현실 - 북한에 대한 인식 : 도올식(式) 내재적 접근법
북한이 경제 불황 타개의 돌파구
북핵문제 외면
연방제 수용 주장
북한의 김일성 우상화를 그대로 소개
국제 인식-미·중·일 모두 비판적
반(反)보수, 친(親)진보보수세력·보수언론 비판
이명박 정권 비판, 노무현 옹호
기업의 역할 긍정 평가, 하지만 자유주의에 부정적
잘못된 민족 논리만 강조, 국가는 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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