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둘 무달라드라는 나이제리아 사람이 어제 암스테르담에서 디트로이트로 향하는 노스웨스트 항공 253편(델타 항공이 운영) 여객기 안에서 폭발물을 터뜨리려다가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그는 火傷을 입고 입원중이다. 승객 278명을 태운 에어버스 330은 디트로이트 공항에 무사히 착륙하여 조사를 받고 있다. 휴가중이던 오마바 대통령은 긴급畵像(화상) 회의를 가졌다고 한다.
승객들의 증언에 따르면 디트로이트 공항에 착륙하기 직전에 고함소리, 연기, 그리고 화염이 발생하였는데, 승무원과 승객들이 합세하여 범인을 진압하였다는 것이다. 뉴욕타임스는 소식통을 인용하여 범인이 알카에다 소속이라고 보도하였다. CNN은 폭발물은 알카에다가 준동하는 예멘에서 구한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미국 국토안전부는 여객들의 안전을 위한 검색이 강화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나이제리아인, 278명 탄 여객기 폭파 미수!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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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26, 1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