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경찰은 평화적 시위를 벌이는 이란 사람들에게 발포하여 적어도 10명 이상이 죽었다. 오늘 뉴욕타임스는 社說에서 이를 '이란인들에 대한 이란의 전쟁'(Iran's War on Iranians)이라고 표현하였다. 중국 법원은 언론자유와 정치적 자유를 달라는 탄원서를 썼다고 前職 교수에 대하여 징역 11년형을 선고하였다. 중국은 또 마약을 갖고 입국한 영국인이 정신病歷이 있음에도 사형에 처하였다. 북한정권은 화폐개혁으로 주민들이 축적한 富를 강탈하고, 먹고 살기 위하여 쌀을 훔친 농민들을 공개처형하고 있다. 북한노동당 정권은 어린이들까지 처형장에 데리고 나와 참관하도록 강요한다. 중국, 북한, 이란은 핵무기도 제조하거나 개발하고 있다.
이란과 북한정권은 비무장한 국민을 상대로 무자비한 전쟁을 벌이고 있는 학살집단이다. 황장엽 선생도 같은 표현을 한 적이 있다. 김정일 정권은 비무장한 주민들을 상대로 한 전쟁에서 300만 명을 죽였다고. 남한의 從北쓰레기들은 同族을 도륙하고 있는 민족반역자를 위대한 지도자라고 칭송하면서 김정일의 학살을 비판하는 애국자들을 독재세력이라고 규탄한다. 韓民族의 도덕성과 민족魂을 어지럽히는 이 從北쓰레기들을 청소하려면 쓰레기 배출源인 김정일 정권을 무너뜨려야 한다. 늦어도 2012년까지!
비무장 同族을 상대로 전쟁중인 이란, 北韓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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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30, 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