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일당은 알고 있다
2. 사회자 김경호 기도와 진행발언
3. 기도: 방인석 '반쪽짜리 해결로 장례 치르게 됐다'
4. 민변 사무처장 송상규 '용산을 생각하면 답답하다'
5. 유족 발언 '만족해서 사과받은 것 아니다'
6. 문대골 설교 1 '정의구현의 선전포고에 순교자로 임해야'
7. 문대골 설교 2 '불퇴전의 싸움 결행해야'
8. 시국미사 등 장례절차 설명
9. 범대위 주최 '촛불문화제' 얖둔 현장주변 풍경
法治를 팔아 항복한 代價는? (동영상)
- coreano(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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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1, 15: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