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복의 代價(대가)는 '학살정권 퇴치'
어제 저녁 용산사태 현장에서 올린 마지막 미사에서
이른바 정의구현사제단은
'학살정권 퇴치' '포도원을 빼앗으려고 왕이 농부를 죽였다' 등
李明博 정권을 학살자로 모는 현수막들을 내걸어 놓고
"용산참사 못 잊는다, 진실규명 처음부터"
"용산참사 못 잊는다, 이명박아 퇴진하라" 등
과격구호를 크게 외쳐댐으로써
不法방화亂動(난동) 행위에 대한 보상금 등 굴종적 양보를 하게 한
李明博 정부에 대하여 감사는커녕 조롱과 惡談(악담)을 퍼부었다.
정의구현사제단에게 묻는다.
그대들은 자기 백성 300만을 굶겨죽인 김정일을 학살자로 규탄한 적이 있는가?
李明博 대통령에게 묻는다.
放火(방화)와 亂動으로 공무집행을 방해하다 경찰관 한 명을 불에 타 숨지게 하고
간선大路에 화염병을 던지면서 선량한 국민의 생명을 위협한 세력에게
굴종하면 저들이 고맙다고 고개 숙일 줄 알았는가?
李明博 정부를 '학살정권'으로 몬 신부들에게!
- coreano(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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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7, 1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