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입버릇처럼 "북한정권은 언제 무너질까?"라고 말한다. 구경꾼이나 논평자, 또는 제3국인의 말투이다. 이제 이렇게 바꿔야 한다.
"북한정권을 어떻게 무너뜨릴 것인가?"
그래야 우리는 主人의식을 가지고 역사를 창조할 수 있다.
"북한정권은 언제 무너질 것인가"의 무책임성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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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7, 1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