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

What a wonderful world. 밥 틸레 작사, 조지 데이비드 와이스 작곡, 루이 암스트롱의 노래.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

What a wonderful world

 
1967년의 밥 틸레 작사, 조지 데이비드 와이스 작곡
루이 암스트롱의 노래
 

Showing Off
 
 
 
I see skies of blue and clouds of white
The bright blessed day, the dark say good night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I see trees of green, red roses too
I see them bloom for me and you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나는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을 본다
祝福받은 밝은 하루, 어둠이 굿나잇 한다.
그래서 나는 혼자 생각해본다.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
나는 초록빛 나무와 빨간 장미도 본다.
나와 그대를 위해 피어있는 그들을 본다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

The colours of the rainbow, so pretty in the sky
Are also on the faces of people going by
I see friends shakin' hands, sayin' "How do you do?"
They're really saying "I love you"
I hear babies cryin', I watch them grow
They'll learn much more than I'll ever know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Yes,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하늘에 저리도 예쁜 무지개의 色이
또한 지나는 사람들의 表情에 있다.
나는 친구들이 握手(악수)하며 "안녕하세요?"
"사랑해요" 라고 말하는 것을 본다
나는 아기들이 우는소리를 듣고 그들이 자라는 것을 본다
그들은 내가 알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배울 것이다.
그래서 나는 생각해본다.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
정말,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